60일 된 딸의 품을 떠난 아빠, 5명의 가슴 속에서 다시 숨 쉬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유머픽 작성일 03.13 23:00 2 조회 0 추천 0 비추천 목록 본문 가족들은 박씨가 깨어날 가망이 없다는 최종 선고를 받은 뒤 기증을 결심했다.이제 막 세상에 발을 내디딘 딸이 훗날 자랐을 때 아빠를 누군가의 생명을 살린 숭고한 사람으로 기억하길 바라는 마음이었다.아내 임현정씨는 “우리는 걱정하지 마. 내가 우리 딸 오빠 몫까지 사랑 많이 주면서 잘 키울게”라며 “나중에 다시 만나면 그때 나에게 수고했다고 한마디만 해줘”라고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0 추천 0 비추천 SNS 공유 신고 차단 이전글 다음글 댓글 0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