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하영 증조부 친일 ‘사실무근?’···역사학계 “친일 맞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유머픽
작성일 12:50
9 조회
0 추천
0 비추천

본문

bt89e7ccdff08afd8686f63377cbc6065d.webp

 

bt0f5e3be053ba4ede4ea9ffe4ad006dcb.webp

 

btbca7caab57f5ffb97f6281aca03b1fcd.webp

 

 

 

 

 

 

트위터에서 파딱계정이 하영 증조부 언급하며 영업글

 

여기에 누군가가

 

[안상호가 증조부인거같은데 안상호가 어떤 인물인지 알고 이러는거냐]고 반박한게 시작

 

 

 

 

 

 

 

bt42b9f2345a1788e160c8b2e34f741edd.webp

 

bt66a932411ec26828edd7992a4c350fe0.webp

 

 

평소 집안자랑

증조부 자랑을 많이 함.

 

 

 

btd2be2423fd9e9ec40fe317114c464466.webp

 

 

하영 아버지

안병문 과거 인터뷰 내용

 

집안을 자랑스러워 함.

 

 

 

 

 

 

bta43904d73d36e4def41ff906264f710f.jpeg

 

 

 

https://naver.me/GlRvNgjo

 

 

 

소속사가 '사실무근'으로 대응한 덕분에 

역사학계에서 친일 확인시켜줌

 

 

 

 

 

 

 

 

 

 

bt8ed77efdc480e1a491db39388f370686.webp

 

bt25f48aa790bfe27e85960de4f8b2ad28.webp

 

bt208783d2b50bbd0f1539b1e130e83531.webp

 

btd5c091e482b7a0fc929dea5852cc4b99.webp

 

btb24d20a4d0a8b4cbbb0c603c3a8c0de5.webp

 

btf486bb98204f9e4e22f0b400bc5eac40.jpeg

 

bt465808595db13b433b785c3e60807de4.jpeg

 

bt099d8340de636e66f91807d5cd15e26d.jpeg

 

 

 

btdae631b04fee1a73d0dddb22e398f85f.webp

 

 

 

 

 

 이준식 전 독립기념관장(역사정의실천연대 정책위원장)은 10일 본지에 “대정친목회(대정실업친목회)는 일제 강점기 초기인 1916년 11월 결성된 친일 경제인·유지 단체”라며 “일제의 무단통치기 조선인 유력자들을 포섭해 ‘내선융화’를 선전하기 위해 만들어졌으며, 1920년 조선일보를 창간한 주체이기도 하다”라고 밝혔다.

 

안상호가 몸담은 대정친목회의 성격은 역사 자료에서도 확인된다.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은 대정실업친목회를 ‘1916년 서울에서 조직됐던 친일 단체’로 규정한다. 일제가 조선 민중을 무단통치에 순응시키고 ‘일선융화’를 선전하는 데 이 단체가 활용됐다. 이완용, 송병준을 중심으로 결성됐다.

 

안상호는 1916년 11월 29일 대정친목회가 결성될 당시 윤치호·유병필 등과 함께 평의원으로 참여했다.

 

이 전 관장은 “대정친목회에 안상호가 평의원으로 참여했다면 친일행위를 한 것이 맞다”고 했다. 또한 안상호가 친일인명사전에 수록되지 않았다는 사실만으로 그의 행적을 다르게 평가할 수는 없다고 덧붙였다.이 전 관장은 “친일인명사전에 등재돼 있지 않다고 해서 친일이 아니라는 것은 아니다”라고 했다.

 

 

 

 

 

 

 

 

 

 

 

bt3869527035fe211b9fc44cf6912cd1f2.webp

 

 

 

 

조선총독부 기관지 매일신보 인터뷰

 

안상호는 "나는 일본 사람과 똑같고 조선 옷은 한 벌도 없다"고 말한 기록이 남겨졌다"

 

 

 

btb1402243ee4a1b7250adf03a6e15c939.webp

 

 

 

 

 

 

 

 

 

 

bt35b5327f1b71be2b3b416c945fa88c15.webp

 

 

조선 왕세자랑 일본 황족의 결혼을 낭만화하려고

 

매일신보에 일선동체의 가정 방문 시리즈가 실렸었는데

 

그 중 하나가 안상호(하영 증조부)였던것

 

거기서 난 일본인과 똑같다는 인터뷰를 한거임

 

간단하게 말해서 당시 조선총독부가

 

안상호 가정을 일선동체 가정의 아이콘으로 내세웠단 얘기임

 

논문 출처

 

이은과 나시모토미야 마사코의 결혼 서사를 통한 내선 (이영아)

 

+

 

논문 속 안상호에 대한 평가

 

 

 

bt16a464ffa578b61ada61a75df725d9ec.webp

 

 

 

댓글 0
전체 14,298 / 2 페이지
오크의 기술력 옼스놀로지
11 조회
0 추천
14:00 등록
요즘 식당에서 금지하는 행위
10 조회
0 추천
12:30 등록
집앞에서 싸움나는거 구경중
11 조회
0 추천
12:10 등록
얘 5시간째 가만있는데 어떡하지
11 조회
0 추천
11:50 등록
가변익 F-14의 위엄
11 조회
0 추천
11:10 등록
에어컨 좀 끄라는 엄마
14 조회
0 추천
08:50 등록
'리버스 하영'이라는 연예인
12 조회
0 추천
07:50 등록
회사 창업자의 묻혀져있던 비밀
17 조회
0 추천
07:10 등록
홈으로 전체메뉴 마이메뉴 새글/새댓글
전체 검색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