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갑자기 생각난 엄마 옛친구썰(근친썰)

페이지 정보

작성자 유머픽
작성일 03.06 13:10
41 조회
0 추천
0 비추천

본문


bt5248ee1f10ebd0529c794dea0c8eb5ea.webp

엄마가 오래 풀진 않아서 자세하게는 못쓰는데

엄마 중딩때 친구중에 친오빠랑 가정차린 애가있었음
(애도있었는데 주민등록은 안했다카더라)

손절해서 그 뒤는 잘 모르지만

걘 엄마 학교에서 가장이쁘고 여리여리한애였다고

물론 오빠도 옆 남고에서 가장 잘생긴 사람이었고

근데 둘이 똑닮았더래

머리랑 몸차이정도만 나고 얼굴이 똑닮았는데

어떻게 성욕이 생기지 신기했다고

다 듣고
"엄마. 그사람이랑 그사람 오빠가 정말 똑같이 잘생겼으니 성욕이 생기고
삼촌은 엄마랑 정말 똑같이 생겼으니까 성욕이 안생기지..."
했다가 등짝맞음


댓글 0
전체 7,406 / 11 페이지
당근으로 장원영 되기
46 조회
0 추천
03.06 등록
눈으로 욕하는 아기
47 조회
0 추천
03.06 등록
"고마워요 슈퍼맨!".jpg
36 조회
0 추천
03.06 등록
회사에 내용증명 보낸 mz직원
33 조회
0 추천
03.06 등록
치킨 100조각 먹고 난뒤 혈당.jpg
35 조회
0 추천
03.06 등록
중국의 불만
42 조회
0 추천
03.06 등록
트럼프 지지자들(MAGA)이란?
45 조회
0 추천
03.06 등록
조선시대 외교통역 대참사
52 조회
0 추천
03.06 등록
홈으로 전체메뉴 마이메뉴 새글/새댓글
전체 검색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