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생각난 엄마 옛친구썰(근친썰) 페이지 정보 작성자 유머픽 작성일 03.06 13:10 43 조회 0 추천 0 비추천 목록 본문 엄마가 오래 풀진 않아서 자세하게는 못쓰는데 엄마 중딩때 친구중에 친오빠랑 가정차린 애가있었음 (애도있었는데 주민등록은 안했다카더라) 손절해서 그 뒤는 잘 모르지만 걘 엄마 학교에서 가장이쁘고 여리여리한애였다고 물론 오빠도 옆 남고에서 가장 잘생긴 사람이었고 근데 둘이 똑닮았더래 머리랑 몸차이정도만 나고 얼굴이 똑닮았는데 어떻게 성욕이 생기지 신기했다고 다 듣고 "엄마. 그사람이랑 그사람 오빠가 정말 똑같이 잘생겼으니 성욕이 생기고 삼촌은 엄마랑 정말 똑같이 생겼으니까 성욕이 안생기지..." 했다가 등짝맞음 0 추천 0 비추천 SNS 공유 신고 차단 이전글 다음글 댓글 0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