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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베르세르크'의 대사에서 유래한 밈들.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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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유머픽
작성일 2026.05.01 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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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등짝을 보자


가츠의 의붓아버지인 감비노가 동료에게 가츠를 팔아넘기는 장면으로, 원래 대사는 "넌 팔렸다고, 감비노에게" 였으나 국내로 들어오며 순화된 대사가 너무 찰져서 밈으로 정착됨.

 

(펌주 - 답글에서 틀렸다고 정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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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바친다


그리피스가 유일하게 자신의 꿈을 잊게 했던 가츠를 보고 동료를 제물로 바치며 하는 대사.

이 편의 임팩트가 너무 강렬해서 한때 통수 밈으로 유행했으나, 최근엔 배신자 캬루 밈에 밀리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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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이 불경한 자가!!


이단심판관 모즈구스가 가족의 복수를 하려는 사람의 머리를 경전으로 내리치며 하는 대사. 특유의 표정과 책으로 내리치는 모습이 너무 압권이라, 이 장면이 연재된지 20년 가까이 지났음에도 여전히 밈으로 잘 쓰이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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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그것은 검이라 하기엔 너무 컸다


가츠의 대검 '드래곤 슬레이어'의 압도적인 크기를 묘사할 때 나오는 나레이션으로, 주로 크고 거대한 무언가를 묘사할 때 패러디로 자주 사용됨.

최근엔 모바일 게임 '블루 아카이브'에서 스토리명으로 패러디 되기도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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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도망쳐서 도착한 곳에 낙원은 없다


'운명과 싸우는 인간' 이라는 베르세르크의 주제를 가장 잘 나타낸 명대사로, 만화를 모르더라도 이 대사만큼은 들어봤거나 명언 등으로 자주 사용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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