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썰

직장 상사 성비위로 ㅈㄹ해 구속된 썰~

페이지 정보

작성자 유머픽
작성일 2025.12.13 06:30
1,138 조회
0 추천
0 비추천

본문

bt22dbc8aba0847252d23303cd1baaa071.jpg

 

국장이 s그룹 출신이라 머리도 좋고 잘생겼어요.

 

그런데 매일 신입 여직원이 퇴근하는데 "야, 내가 태워 줄께"하면서 대놓고 관심을 보이기 시작하더니

 

하루는 여자 직원이 울고 있는 거예요. 왜 울고 있냐니까. 국장이 술마시다가 자기한테 키스했다는 거예요.

그래서 저는 대표한테 찾아가서 내 직속 부하가 어떻게 이런일을 당할수가 있느냐면서 따졌는데 

아무 소용없었어요. 대표이사는 저 사람 아니면 회사 안 굴러간다 이런 마인드...

 

그래서 중간 간부인 제가 저런 국장 밑에서 일 못하겠다면서 퇴사했습니다.

나중에 퇴사 몇년후 들리는 소리가

 

해당 국장이 퇴근때마다 태워 주던 여신입 직원을 상습적으로 성폭행해서 구속됐다는 거예요.

 

그래서 평소 행실이 안좋을때 알아봤습니다. 구속된 국장 평소에 길가다가 "저 여자, 이 여자 맛있겠다" 이런 얘기를 항상 해왔었어요. 여자에 미친 듯..

 

결국 차를 태워 주면서 잘해주다가 술마시고 일을 냈나 보더라구요. 피해 여자 직원이 모 회사로 이직을 하고 나서도 찾아가서 전화 왜 안받느냐면서 난리치고 심지어 피해자 어머니한테 전화해서 당신 딸이 성적으로 문란하다 이런말까지 했다고 하더군요.

 

정말 끔찍... 

 

오늘의 교훈. 이성인 직장 상사가 집에 갈때 차 태워 준다고 하면 거절하라~

댓글 0
전체 1,598 / 65 페이지
우리 아부지 정말 귀여운 썰.jpg
1186 조회
0 추천
2025.12.13 등록
스압) 외과의사의 황당했던 환자 썰.ssul
1100 조회
0 추천
2025.12.13 등록
야구선수 썰 레전드.jpg
1223 조회
0 추천
2025.12.13 등록
텐트 쳐달라는 여군 장교 참교육 썰
1134 조회
0 추천
2025.12.13 등록
해외 댄스 디바 공연 사고 썰
1068 조회
0 추천
2025.12.13 등록
30대 남자가 이마트에서 눈물 흘린 썰.jpg
1132 조회
0 추천
2025.12.13 등록
사이비를 사이비로 퇴치한 썰
1059 조회
0 추천
2025.12.13 등록
기분이라도 낼 수 있는 강아지 썰매
1132 조회
0 추천
2025.12.13 등록
육사출신 중대장에게 감동한 썰...jpg
1230 조회
0 추천
2025.12.13 등록
32살 먹고 ㅈ소에서 운 썰.jpg
1153 조회
0 추천
2025.12.13 등록
[나의 군대이야기]인민군 썰
1086 조회
0 추천
2025.12.13 등록
얼음 썰매장의 세계화
1290 조회
0 추천
2025.12.13 등록
중소 경리랑 결혼한 썰(+후기)
1089 조회
0 추천
2025.12.13 등록
동생이 아프리카 BJ 하던 썰
1084 조회
0 추천
2025.12.13 등록
(본인 썰)이제 큰일 남
1158 조회
0 추천
2025.12.13 등록
홈으로 전체메뉴 마이메뉴 새글/새댓글
전체 검색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