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썰

지나간 나의 19년전 성년의날 썰

페이지 정보

작성자 유머픽
작성일 2025.12.13 07:28
561 조회
0 추천
0 비추천

본문

btc92f11488d00b2dd99a57f51b87dc631.jpg

 

btb0acf14df8993368da5a424e0e698114.jpg

 

bt95aca31c3d30170dd1ec520542523950.jpg

 

bt98c752a3a2fd72b8cc425c429b0b925c.jpg

 

bt9b6915cbf072ba8e3d5568ad37c4d479.jpg

그래서 지금도 겐조향수를 보면 기분이 좋아요. 

 


 

 

스물 한 살, 성년의 날에 나는 남자친구가 없었다. 

“장미꽃은 학교에서 받았고…. 키스는 필요없고…. 향수가 갖고 싶으다…”

그래서 엄마에게 뻥을 쳤다. 

“엄마, 성년의 날에 엄마가 딸한테 향수 사 주는 거래. ”

“아, 그래?”

엄마는 향수를 사 주셨다. 

“키스도 해 줄게”

“엄마 그건 좀 ”

 

댓글 0
전체 1,361 / 41 페이지
오정세의 안면인식장애 썰
667 조회
0 추천
2025.12.15 등록
키즈카페 알바 썰
704 조회
0 추천
2025.12.15 등록
슈퍼쥬니어 도둑질하다 걸린 매니저 썰
620 조회
0 추천
2025.12.15 등록
똥주의) 마누라 허벅지에 설사똥 싼 썰
637 조회
0 추천
2025.12.15 등록
오늘 출근길에 VIP직관한 썰
634 조회
0 추천
2025.12.15 등록
MZ세대로서 꾸짖을 갈 한 썰.JPG
640 조회
0 추천
2025.12.14 등록
19) 귀여운 와이프와 첫날밤 썰.twit
592 조회
0 추천
2025.12.14 등록
옛날에 아는 개 며칠 봐준 썰.jpg
635 조회
0 추천
2025.12.14 등록
노가다 하다가 귀싸대기 맞은 썰
564 조회
0 추천
2025.12.14 등록
첫경험 썰
713 조회
0 추천
2025.12.13 등록
장나라 누님 성인영화 보던 썰
616 조회
0 추천
2025.12.13 등록
생에 첫 쓰리썸 썰
668 조회
0 추천
2025.12.13 등록
훈련중 데이팅 앱으로 정찰한 썰
626 조회
0 추천
2025.12.13 등록
고통받는 여알바 대환장 썰
615 조회
0 추천
2025.12.13 등록
어제자 무등산 버스 발기남 썰
598 조회
0 추천
2025.12.13 등록
홈으로 전체메뉴 마이메뉴 새글/새댓글
전체 검색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