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썰

지나간 나의 19년전 성년의날 썰

페이지 정보

작성자 유머픽
작성일 2025.12.13 07:28
497 조회
0 추천
0 비추천

본문

btc92f11488d00b2dd99a57f51b87dc631.jpg

 

btb0acf14df8993368da5a424e0e698114.jpg

 

bt95aca31c3d30170dd1ec520542523950.jpg

 

bt98c752a3a2fd72b8cc425c429b0b925c.jpg

 

bt9b6915cbf072ba8e3d5568ad37c4d479.jpg

그래서 지금도 겐조향수를 보면 기분이 좋아요. 

 


 

 

스물 한 살, 성년의 날에 나는 남자친구가 없었다. 

“장미꽃은 학교에서 받았고…. 키스는 필요없고…. 향수가 갖고 싶으다…”

그래서 엄마에게 뻥을 쳤다. 

“엄마, 성년의 날에 엄마가 딸한테 향수 사 주는 거래. ”

“아, 그래?”

엄마는 향수를 사 주셨다. 

“키스도 해 줄게”

“엄마 그건 좀 ”

 

댓글 0
전체 1,308 / 38 페이지
불륜하다 턱 빠진 썰 푼다
571 조회
0 추천
2025.12.16 등록
지리산에서 누드쇼 했던 삼촌 썰.jpg
552 조회
0 추천
2025.12.16 등록
펌)출근하면서 똥싼 썰.ssul
605 조회
0 추천
2025.12.16 등록
편의점 야간 두 달 했는데 0원 번 썰
597 조회
0 추천
2025.12.16 등록
여의도 전업 트레이더 썰.ssul
575 조회
0 추천
2025.12.16 등록
빽가가 푸는 광장시장 소름돋는 썰
484 조회
0 추천
2025.12.16 등록
중소에서 한순간에 등용된 썰
548 조회
0 추천
2025.12.15 등록
오정세의 안면인식장애 썰
614 조회
0 추천
2025.12.15 등록
키즈카페 알바 썰
635 조회
0 추천
2025.12.15 등록
슈퍼쥬니어 도둑질하다 걸린 매니저 썰
559 조회
0 추천
2025.12.15 등록
똥주의) 마누라 허벅지에 설사똥 싼 썰
567 조회
0 추천
2025.12.15 등록
오늘 출근길에 VIP직관한 썰
580 조회
0 추천
2025.12.15 등록
MZ세대로서 꾸짖을 갈 한 썰.JPG
581 조회
0 추천
2025.12.14 등록
19) 귀여운 와이프와 첫날밤 썰.twit
537 조회
0 추천
2025.12.14 등록
옛날에 아는 개 며칠 봐준 썰.jpg
574 조회
0 추천
2025.12.14 등록
노가다 하다가 귀싸대기 맞은 썰
508 조회
0 추천
2025.12.14 등록
첫경험 썰
635 조회
0 추천
2025.12.13 등록
홈으로 전체메뉴 마이메뉴 새글/새댓글
전체 검색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