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웃썰

지나간 나의 19년전 성년의날 썰

페이지 정보

작성자 유머픽
작성일 2025.12.13 07:28
530 조회
0 추천
0 비추천

본문

btc92f11488d00b2dd99a57f51b87dc631.jpg

 

btb0acf14df8993368da5a424e0e698114.jpg

 

bt95aca31c3d30170dd1ec520542523950.jpg

 

bt98c752a3a2fd72b8cc425c429b0b925c.jpg

 

bt9b6915cbf072ba8e3d5568ad37c4d479.jpg

그래서 지금도 겐조향수를 보면 기분이 좋아요. 

 


 

 

스물 한 살, 성년의 날에 나는 남자친구가 없었다. 

“장미꽃은 학교에서 받았고…. 키스는 필요없고…. 향수가 갖고 싶으다…”

그래서 엄마에게 뻥을 쳤다. 

“엄마, 성년의 날에 엄마가 딸한테 향수 사 주는 거래. ”

“아, 그래?”

엄마는 향수를 사 주셨다. 

“키스도 해 줄게”

“엄마 그건 좀 ”

 

댓글 0
전체 1,332 / 31 페이지
전 부인한테 연락한 남친 썰.jpg
398 조회
0 추천
2026.01.11 등록
후배 펑펑 울린 썰
506 조회
0 추천
2026.01.11 등록
기무대에서도 놀란 대대장 썰
501 조회
0 추천
2026.01.11 등록
진상손님 상대하다 알바랑 결혼한 썰
407 조회
0 추천
2026.01.11 등록
롯데 면접 썰 진짠가??
478 조회
0 추천
2026.01.10 등록
지역 사격대회 광탈한 썰..jpg
442 조회
0 추천
2026.01.10 등록
성인되자마자 성인용품점 가본 썰.jpg
390 조회
0 추천
2026.01.10 등록
식탐부리다 잘린 신입사원 썰
439 조회
0 추천
2026.01.10 등록
눈썰매를 좋아하는 멍멍이
387 조회
0 추천
2026.01.09 등록
병원에 돼지 들어온 썰
419 조회
0 추천
2026.01.09 등록
보배드림 두릅 도둑 잡은 썰
446 조회
0 추천
2026.01.09 등록
망한 소개팅 목격썰.txt
452 조회
0 추천
2026.01.09 등록
라이트닝 비데때문에 죽을뻔한 썰
454 조회
0 추천
2026.01.09 등록
완전 얼빠 였는데 고친(쳐진) 썰
456 조회
0 추천
2026.01.09 등록
사고 나서 견인 당하는 썰매
441 조회
0 추천
2026.01.08 등록
빅뱅 태양 군인 시절 썰
438 조회
0 추천
2026.01.08 등록
홈으로 전체메뉴 마이메뉴 새글/새댓글
전체 검색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