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썰

지나간 나의 19년전 성년의날 썰

페이지 정보

작성자 유머픽
작성일 2025.12.13 07:28
523 조회
0 추천
0 비추천

본문

btc92f11488d00b2dd99a57f51b87dc631.jpg

 

btb0acf14df8993368da5a424e0e698114.jpg

 

bt95aca31c3d30170dd1ec520542523950.jpg

 

bt98c752a3a2fd72b8cc425c429b0b925c.jpg

 

bt9b6915cbf072ba8e3d5568ad37c4d479.jpg

그래서 지금도 겐조향수를 보면 기분이 좋아요. 

 


 

 

스물 한 살, 성년의 날에 나는 남자친구가 없었다. 

“장미꽃은 학교에서 받았고…. 키스는 필요없고…. 향수가 갖고 싶으다…”

그래서 엄마에게 뻥을 쳤다. 

“엄마, 성년의 날에 엄마가 딸한테 향수 사 주는 거래. ”

“아, 그래?”

엄마는 향수를 사 주셨다. 

“키스도 해 줄게”

“엄마 그건 좀 ”

 

댓글 0
전체 1,324 / 25 페이지
현진영 구치소 썰
379 조회
0 추천
2026.01.31 등록
디시인의 자폐인 가족썰.jpg
352 조회
0 추천
2026.01.31 등록
강아지 배변패드 쓰는 여동생썰
367 조회
0 추천
2026.01.30 등록
사람냄새 나는 디시인의 노가다 썰..jpg
344 조회
0 추천
2026.01.30 등록
샤워하다가 울었다는 후임썰.jpg
314 조회
0 추천
2026.01.29 등록
진양철 회장 미담 썰.jpg
387 조회
0 추천
2026.01.29 등록
수능 끝난 기념 수능 채점 레전드썰.jpg
326 조회
0 추천
2026.01.29 등록
귤 때문에 수치플 당한 간호사 썰 ㄷ.jpg
367 조회
0 추천
2026.01.29 등록
육사출신 중대장에게 감동한 썰..jpg
339 조회
0 추천
2026.01.29 등록
감자탕집 노키즈존 된 썰
361 조회
0 추천
2026.01.28 등록
마눌님께 등짝 맞은썰
407 조회
0 추천
2026.01.28 등록
간증이 쏟아지고 있는 퇴사자 공감썰
419 조회
0 추천
2026.01.28 등록
손주 먹일 과일 썰어주는 할머니
417 조회
0 추천
2026.01.28 등록
레전드 원나잇썰
457 조회
0 추천
2026.01.28 등록
홈으로 전체메뉴 마이메뉴 새글/새댓글
전체 검색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