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썰

지나간 나의 19년전 성년의날 썰

페이지 정보

작성자 유머픽
작성일 2025.12.13 07:28
1,537 조회
0 추천
0 비추천

본문

btc92f11488d00b2dd99a57f51b87dc631.jpg

 

btb0acf14df8993368da5a424e0e698114.jpg

 

bt95aca31c3d30170dd1ec520542523950.jpg

 

bt98c752a3a2fd72b8cc425c429b0b925c.jpg

 

bt9b6915cbf072ba8e3d5568ad37c4d479.jpg

그래서 지금도 겐조향수를 보면 기분이 좋아요. 

 


 

 

스물 한 살, 성년의 날에 나는 남자친구가 없었다. 

“장미꽃은 학교에서 받았고…. 키스는 필요없고…. 향수가 갖고 싶으다…”

그래서 엄마에게 뻥을 쳤다. 

“엄마, 성년의 날에 엄마가 딸한테 향수 사 주는 거래. ”

“아, 그래?”

엄마는 향수를 사 주셨다. 

“키스도 해 줄게”

“엄마 그건 좀 ”

 

댓글 0
전체 1,847 / 91 페이지
태국 감옥에서 대북지원 받은 썰
1877 조회
0 추천
2025.12.13 등록
역수입) 공장에서 걸레 취급 받은 썰
2294 조회
0 추천
2025.12.13 등록
양파 썰기 참 쉽죠잉~~
1988 조회
0 추천
2025.12.13 등록
펌) 와이프의 할머니 휴대폰 바꿔드린 썰
1897 조회
0 추천
2025.12.13 등록
해부학 교수님의 민망한 실습 썰.jpg
2139 조회
0 추천
2025.12.13 등록
면접보러가서 어그로꾼 된 썰
1804 조회
0 추천
2025.12.13 등록
약스압) 초딩 때 위스키 입문한 썰.jpg
1951 조회
0 추천
2025.12.13 등록
과외해주던 학생에게 매맞은 썰
1856 조회
0 추천
2025.12.13 등록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엄마를 꺾은 썰
1955 조회
0 추천
2025.12.13 등록
[나의 군대이야기]군대 화타 썰
1591 조회
0 추천
2025.12.13 등록
지하철에서 오해받은 썰.jpg
1815 조회
0 추천
2025.12.13 등록
개소름 돋는 1호선 썰
2168 조회
0 추천
2025.12.13 등록
훈훈한 군대 썰
1776 조회
0 추천
2025.12.13 등록
맨유 경기 직관한 썰
2068 조회
0 추천
2025.12.13 등록
회식하다 설렌 썰
1697 조회
0 추천
2025.12.13 등록
홈으로 전체메뉴 마이메뉴 새글/새댓글
전체 검색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