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썰

지나간 나의 19년전 성년의날 썰

페이지 정보

작성자 유머픽
작성일 2025.12.13 07:28
873 조회
0 추천
0 비추천

본문

btc92f11488d00b2dd99a57f51b87dc631.jpg

 

btb0acf14df8993368da5a424e0e698114.jpg

 

bt95aca31c3d30170dd1ec520542523950.jpg

 

bt98c752a3a2fd72b8cc425c429b0b925c.jpg

 

bt9b6915cbf072ba8e3d5568ad37c4d479.jpg

그래서 지금도 겐조향수를 보면 기분이 좋아요. 

 


 

 

스물 한 살, 성년의 날에 나는 남자친구가 없었다. 

“장미꽃은 학교에서 받았고…. 키스는 필요없고…. 향수가 갖고 싶으다…”

그래서 엄마에게 뻥을 쳤다. 

“엄마, 성년의 날에 엄마가 딸한테 향수 사 주는 거래. ”

“아, 그래?”

엄마는 향수를 사 주셨다. 

“키스도 해 줄게”

“엄마 그건 좀 ”

 

댓글 0
전체 1,496 / 69 페이지
축구강국? 꽈추강국! 브라질 남자 썰.jpg
792 조회
0 추천
2025.12.13 등록
손흥민과 함께 훈련받은 썰
963 조회
0 추천
2025.12.13 등록
군대 담배보급 끊긴 썰만화
985 조회
0 추천
2025.12.13 등록
얀센 백신 맞고 기절한 사람 본 썰
1164 조회
0 추천
2025.12.13 등록
끌어올림(403) 선배 똥 닦아준 썰.ssul
1256 조회
0 추천
2025.12.13 등록
부랄에 서멀구리스 바른 썰
938 조회
0 추천
2025.12.13 등록
애니 보면서 쳐 웃다가 눈물 찔끔 싼 썰
1187 조회
0 추천
2025.12.13 등록
군대에서 웃긴 얘기 한 썰
1112 조회
0 추천
2025.12.13 등록
편의점에서 애들 겁준 썰
1050 조회
0 추천
2025.12.13 등록
펌) 비과학적인 진짜 신기한 썰
960 조회
0 추천
2025.12.13 등록
2년전 탈모 아재랑 싸운 썰.ssul
950 조회
0 추천
2025.12.13 등록
게임중독 관련해 생각난 스님 썰
992 조회
0 추천
2025.12.13 등록
여드름 때문에 생긴 썰 모음(약혐주의)
1049 조회
0 추천
2025.12.13 등록
치킨에서 뜻밖의 물건이 나온 썰.jpg
948 조회
0 추천
2025.12.13 등록
홈으로 전체메뉴 마이메뉴 새글/새댓글
전체 검색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