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썰

지나간 나의 19년전 성년의날 썰

페이지 정보

작성자 유머픽
작성일 2025.12.13 07:28
1,005 조회
0 추천
0 비추천

본문

btc92f11488d00b2dd99a57f51b87dc631.jpg

 

btb0acf14df8993368da5a424e0e698114.jpg

 

bt95aca31c3d30170dd1ec520542523950.jpg

 

bt98c752a3a2fd72b8cc425c429b0b925c.jpg

 

bt9b6915cbf072ba8e3d5568ad37c4d479.jpg

그래서 지금도 겐조향수를 보면 기분이 좋아요. 

 


 

 

스물 한 살, 성년의 날에 나는 남자친구가 없었다. 

“장미꽃은 학교에서 받았고…. 키스는 필요없고…. 향수가 갖고 싶으다…”

그래서 엄마에게 뻥을 쳤다. 

“엄마, 성년의 날에 엄마가 딸한테 향수 사 주는 거래. ”

“아, 그래?”

엄마는 향수를 사 주셨다. 

“키스도 해 줄게”

“엄마 그건 좀 ”

 

댓글 0
전체 1,574 / 56 페이지
[야썰] 간호사 손가락 햝아본 썰.jpg
1122 조회
0 추천
2025.12.13 등록
노량진 여성고시원 총무 썰
1163 조회
0 추천
2025.12.13 등록
유기견 보호소에서 순혈만 찾는 썰
1190 조회
0 추천
2025.12.13 등록
박보검 목욕탕에서 만난 썰 .jpg
1076 조회
0 추천
2025.12.13 등록
회사 2일만에 퇴사 썰
1336 조회
0 추천
2025.12.13 등록
이쁘고 잘생긴 커플 썰
1106 조회
0 추천
2025.12.13 등록
15살 소년이 고대 마야도시를 발견한 썰.
1058 조회
0 추천
2025.12.13 등록
가족경영 좆소 16년 다닌 썰
1182 조회
0 추천
2025.12.13 등록
텍스트 생성형 AI의 순기능 썰
1354 조회
0 추천
2025.12.13 등록
정신분열증이 치유된 아빠 썰
1056 조회
0 추천
2025.12.13 등록
후배한테 고백공격 썰
1275 조회
0 추천
2025.12.13 등록
3살 아들땜에 담배 들킨 썰
1022 조회
0 추천
2025.12.13 등록
아빠의 충격적 발언 썰만화
1190 조회
0 추천
2025.12.13 등록
친구 와이프가 내 와이프 된 썰
968 조회
0 추천
2025.12.13 등록
대한민국 경찰 피싱일당 잡은 썰
1064 조회
0 추천
2025.12.13 등록
ㄸ치고 후회한 썰 풀어봄...
1114 조회
0 추천
2025.12.13 등록
새터민 경리누나랑 모텔 간 썰
1075 조회
0 추천
2025.12.13 등록
홈으로 전체메뉴 마이메뉴 새글/새댓글
전체 검색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