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썰

지나간 나의 19년전 성년의날 썰

페이지 정보

작성자 유머픽
작성일 2025.12.13 07:28
1,511 조회
0 추천
0 비추천

본문

btc92f11488d00b2dd99a57f51b87dc631.jpg

 

btb0acf14df8993368da5a424e0e698114.jpg

 

bt95aca31c3d30170dd1ec520542523950.jpg

 

bt98c752a3a2fd72b8cc425c429b0b925c.jpg

 

bt9b6915cbf072ba8e3d5568ad37c4d479.jpg

그래서 지금도 겐조향수를 보면 기분이 좋아요. 

 


 

 

스물 한 살, 성년의 날에 나는 남자친구가 없었다. 

“장미꽃은 학교에서 받았고…. 키스는 필요없고…. 향수가 갖고 싶으다…”

그래서 엄마에게 뻥을 쳤다. 

“엄마, 성년의 날에 엄마가 딸한테 향수 사 주는 거래. ”

“아, 그래?”

엄마는 향수를 사 주셨다. 

“키스도 해 줄게”

“엄마 그건 좀 ”

 

댓글 0
전체 1,838 / 51 페이지
강아지 배변패드 쓰는 여동생썰
1500 조회
0 추천
2026.01.30 등록
사람냄새 나는 디시인의 노가다 썰..jpg
1354 조회
0 추천
2026.01.30 등록
샤워하다가 울었다는 후임썰.jpg
1251 조회
0 추천
2026.01.29 등록
진양철 회장 미담 썰.jpg
1438 조회
0 추천
2026.01.29 등록
수능 끝난 기념 수능 채점 레전드썰.jpg
1496 조회
0 추천
2026.01.29 등록
귤 때문에 수치플 당한 간호사 썰 ㄷ.jpg
1667 조회
0 추천
2026.01.29 등록
육사출신 중대장에게 감동한 썰..jpg
1419 조회
0 추천
2026.01.29 등록
감자탕집 노키즈존 된 썰
1340 조회
0 추천
2026.01.28 등록
마눌님께 등짝 맞은썰
1370 조회
0 추천
2026.01.28 등록
간증이 쏟아지고 있는 퇴사자 공감썰
1438 조회
0 추천
2026.01.28 등록
손주 먹일 과일 썰어주는 할머니
1494 조회
0 추천
2026.01.28 등록
레전드 원나잇썰
1404 조회
0 추천
2026.01.28 등록
캡슐세제로 싱크대 청소한 썰 푼다
1486 조회
0 추천
2026.01.27 등록
누나 남친 바람난썰 충격 반전..jpg
1277 조회
0 추천
2026.01.27 등록
빽가가 푸는 광장시장 소름돋는 썰..jpg
1336 조회
0 추천
2026.01.27 등록
능글맞은 초딩 만난 썰
1509 조회
0 추천
2026.01.26 등록
홈으로 전체메뉴 마이메뉴 새글/새댓글
전체 검색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