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썰

지나간 나의 19년전 성년의날 썰

페이지 정보

작성자 유머픽
작성일 2025.12.13 07:28
146 조회
0 추천
0 비추천

본문

btc92f11488d00b2dd99a57f51b87dc631.jpg

 

btb0acf14df8993368da5a424e0e698114.jpg

 

bt95aca31c3d30170dd1ec520542523950.jpg

 

bt98c752a3a2fd72b8cc425c429b0b925c.jpg

 

bt9b6915cbf072ba8e3d5568ad37c4d479.jpg

그래서 지금도 겐조향수를 보면 기분이 좋아요. 

 


 

 

스물 한 살, 성년의 날에 나는 남자친구가 없었다. 

“장미꽃은 학교에서 받았고…. 키스는 필요없고…. 향수가 갖고 싶으다…”

그래서 엄마에게 뻥을 쳤다. 

“엄마, 성년의 날에 엄마가 딸한테 향수 사 주는 거래. ”

“아, 그래?”

엄마는 향수를 사 주셨다. 

“키스도 해 줄게”

“엄마 그건 좀 ”

 

댓글 0
전체 840 / 31 페이지
은근히 무서운 회사 썰
154 조회
0 추천
2025.12.13 등록
을에서 갑이 된 알바생 썰
126 조회
0 추천
2025.12.13 등록
중3때 절에서 한 달 살기 했던 썰
162 조회
0 추천
2025.12.13 등록
펌) 중소기업 라꾸라꾸 썰
92 조회
0 추천
2025.12.13 등록
친구 결혼식 다녀온 썰
166 조회
0 추천
2025.12.13 등록
디매발 불륜 목격 썰
143 조회
0 추천
2025.12.13 등록
태풍 타고 베트남 간 썰
131 조회
0 추천
2025.12.13 등록
쇼핑몰 촬영중 옷 도둑맞은 썰
165 조회
0 추천
2025.12.13 등록
훈련병으로 전역한 썰
154 조회
0 추천
2025.12.13 등록
팔각정에서 난리난 썰
176 조회
0 추천
2025.12.13 등록
인간 썰매.gif
168 조회
0 추천
2025.12.13 등록
영국 입국심사 인종차별 썰
151 조회
0 추천
2025.12.13 등록
극한의 p끼리 여행한  썰
143 조회
0 추천
2025.12.13 등록
회사 후배가 술을 못 마시게 된 썰.jpg
145 조회
0 추천
2025.12.13 등록
라코스테 매장 가서 당황한 썰
147 조회
0 추천
2025.12.13 등록
홈으로 전체메뉴 마이메뉴 새글/새댓글
전체 검색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