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웃썰

지나간 나의 19년전 성년의날 썰

페이지 정보

작성자 유머픽
작성일 2025.12.13 07:28
1,195 조회
0 추천
0 비추천

본문

btc92f11488d00b2dd99a57f51b87dc631.jpg

 

btb0acf14df8993368da5a424e0e698114.jpg

 

bt95aca31c3d30170dd1ec520542523950.jpg

 

bt98c752a3a2fd72b8cc425c429b0b925c.jpg

 

bt9b6915cbf072ba8e3d5568ad37c4d479.jpg

그래서 지금도 겐조향수를 보면 기분이 좋아요. 

 


 

 

스물 한 살, 성년의 날에 나는 남자친구가 없었다. 

“장미꽃은 학교에서 받았고…. 키스는 필요없고…. 향수가 갖고 싶으다…”

그래서 엄마에게 뻥을 쳤다. 

“엄마, 성년의 날에 엄마가 딸한테 향수 사 주는 거래. ”

“아, 그래?”

엄마는 향수를 사 주셨다. 

“키스도 해 줄게”

“엄마 그건 좀 ”

 

댓글 0
전체 1,663 / 26 페이지
17살 연상과 결혼한썰 푼다
789 조회
0 추천
2026.03.27 등록
베트남여자랑 결혼썰
769 조회
0 추천
2026.03.26 등록
어릴 때는 감동썰 커서는 공포물.jpg
686 조회
0 추천
2026.03.25 등록
비투비 서은광 말실수 레전드 썰
702 조회
0 추천
2026.03.24 등록
어플 돌리다가 붕가붕가 썰
750 조회
0 추천
2026.03.24 등록
백악관에서 대마 핀 썰 푸는 스눕
757 조회
0 추천
2026.03.24 등록
청소일하러 갔다가 경찰서 간 썰.jpg
742 조회
0 추천
2026.03.23 등록
홈으로 전체메뉴 마이메뉴 새글/새댓글
전체 검색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