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썰

지나간 나의 19년전 성년의날 썰

페이지 정보

작성자 유머픽
작성일 2025.12.13 07:28
215 조회
0 추천
0 비추천

본문

btc92f11488d00b2dd99a57f51b87dc631.jpg

 

btb0acf14df8993368da5a424e0e698114.jpg

 

bt95aca31c3d30170dd1ec520542523950.jpg

 

bt98c752a3a2fd72b8cc425c429b0b925c.jpg

 

bt9b6915cbf072ba8e3d5568ad37c4d479.jpg

그래서 지금도 겐조향수를 보면 기분이 좋아요. 

 


 

 

스물 한 살, 성년의 날에 나는 남자친구가 없었다. 

“장미꽃은 학교에서 받았고…. 키스는 필요없고…. 향수가 갖고 싶으다…”

그래서 엄마에게 뻥을 쳤다. 

“엄마, 성년의 날에 엄마가 딸한테 향수 사 주는 거래. ”

“아, 그래?”

엄마는 향수를 사 주셨다. 

“키스도 해 줄게”

“엄마 그건 좀 ”

 

댓글 0
전체 903 / 15 페이지
전설의 결혼 반대 썰
268 조회
0 추천
2025.12.24 등록
AV 배우로 데뷔하게 된 썰.manhwa
265 조회
0 추천
2025.12.24 등록
프랑스 누드비치에서 한국여자 만난썰
250 조회
0 추천
2025.12.23 등록
디씨 노가다썰.. 십장 화들짝.jpg
270 조회
0 추천
2025.12.23 등록
34세에 9급 합격한 썰
289 조회
0 추천
2025.12.23 등록
택배 받은 소감 말한 썰
215 조회
0 추천
2025.12.22 등록
훈련소 스님 훈련병 썰.jpg
190 조회
0 추천
2025.12.22 등록
고2여고생 과외하다가 군대간 썰
264 조회
0 추천
2025.12.22 등록
경찰대 출신 숨기고 소개팅한 썰
250 조회
0 추천
2025.12.22 등록
과외집에서 6년간 밥먹은 썰
366 조회
0 추천
2025.12.22 등록
디씨인의 조폭들 회식 직관한 썰
263 조회
0 추천
2025.12.22 등록
중국인 친구와 말로 치고 받은 썰
249 조회
0 추천
2025.12.21 등록
밥 먹다가 퇴사하게된 썰
351 조회
0 추천
2025.12.21 등록
동네에서 미친X으로 소문난 썰
327 조회
0 추천
2025.12.21 등록
편의점 진상 차별 썰
267 조회
0 추천
2025.12.21 등록
홈으로 전체메뉴 마이메뉴 새글/새댓글
전체 검색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