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썰

지나간 나의 19년전 성년의날 썰

페이지 정보

작성자 유머픽
작성일 2025.12.13 07:28
263 조회
0 추천
0 비추천

본문

btc92f11488d00b2dd99a57f51b87dc631.jpg

 

btb0acf14df8993368da5a424e0e698114.jpg

 

bt95aca31c3d30170dd1ec520542523950.jpg

 

bt98c752a3a2fd72b8cc425c429b0b925c.jpg

 

bt9b6915cbf072ba8e3d5568ad37c4d479.jpg

그래서 지금도 겐조향수를 보면 기분이 좋아요. 

 


 

 

스물 한 살, 성년의 날에 나는 남자친구가 없었다. 

“장미꽃은 학교에서 받았고…. 키스는 필요없고…. 향수가 갖고 싶으다…”

그래서 엄마에게 뻥을 쳤다. 

“엄마, 성년의 날에 엄마가 딸한테 향수 사 주는 거래. ”

“아, 그래?”

엄마는 향수를 사 주셨다. 

“키스도 해 줄게”

“엄마 그건 좀 ”

 

댓글 0
전체 1,003 / 1 페이지
편의점에서 군가 부르는 썰
1 조회
0 추천
04:15 등록
21살 아내와 친자 확인한 썰
16 조회
0 추천
02.26 등록
연예인 만난 썰
18 조회
0 추천
02.26 등록
넥슨 면접 떨어진썰
19 조회
0 추천
02.26 등록
독서실 알바하다가 설렌 썰
24 조회
0 추천
02.25 등록
중소기업 엑셀 썰.jpg
31 조회
0 추천
02.25 등록
16살부터 공무원 준비한 썰
28 조회
0 추천
02.24 등록
친구랑 배달음식 1.5kg 주문썰
26 조회
0 추천
02.24 등록
금연 최면 치료 받은 썰.jpg
32 조회
0 추천
02.24 등록
경찰 관련 웃긴 썰들
32 조회
0 추천
02.24 등록
탈교회한 친구 썰
36 조회
0 추천
02.24 등록
홈으로 전체메뉴 마이메뉴 새글/새댓글
전체 검색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