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썰

(오늘 있었던 썰)절대 창문을 열지 마시오!

페이지 정보

작성자 유머픽
작성일 2025.12.13 06:50
1,911 조회
0 추천
0 비추천

본문

btfa8b1714e26811188524076744148d56.jpg
(참고 : 우리 회사는 위 사진처럼 프로젝트윈도우 스타일임)


오늘 오후쯤 사장님께서 호출하심

"예 사장님."

사장님께서 의자를 돌려 몸을 내쪽으로 향했다. 시선은 아래쪽이었고 무거운 표정이었다.

"후.. 앞으론 창문을 절대 크게 열어놓지 마세요."

금방 이해가 되지 않았다. 중요한 이야긴지 아닌지 긴가민가 한 기분이었다.

"아,예... 환기한다고 종종 창문을 열어놨었습니다. 근데 왜..."

이윽고 사장님의 답변은 충격과 공포였다. 왜 그렇게 무겁게 말을 했는지 납득이 갔다.























"비둘기가 들어와요!!!"

"예?예? 예에??!! 비둘기가요???"

"내 책상에 비둘기 두마리가 앉아있어서 깜짝 놀랐어요!!!!!"

"진짜요?? 아..비둘기가 들어올거란 생각은 상상도 못했습니다."

"그래서 아침에 내가 소리지른거에요! 놀래서!"

(아침에 사장님이 출근하자 마자 소리질러서 일때문에 화나신 줄 알았음ㅋㅋㅋㅋㅋㅋ)

사장님방을 둘러보니 여기저기 깃털이 떨어져 있었음;ㅋㅋㅋ
댓글 0
전체 1,907 / 11 페이지
술 먹고 귀가하다가 좀비 만난 썰
443 조회
0 추천
2026.08.06 등록
펌) 무당 친구와 중고차 보러간 썰.jpg
466 조회
0 추천
2026.08.06 등록
상남자의 소개팅 썰 jpg
463 조회
0 추천
2026.08.06 등록
탈북자 경리누나 모텔 데려간 썰.jpg
453 조회
0 추천
2026.08.05 등록
대포통장으로 깜빵가는거 본 썰
484 조회
0 추천
2026.08.05 등록
고백 거절한 썰
460 조회
0 추천
2026.08.05 등록
몇년만에 칭찬받은 썰
485 조회
0 추천
2026.08.04 등록
희철이형한테 인사받은 썰
446 조회
0 추천
2026.08.04 등록
펌) 새끼 발가락 뼈 사분오열된 썰.ssul
470 조회
0 추천
2026.08.04 등록
고추잡고 운 썰
478 조회
0 추천
2026.08.04 등록
깜지 팔다가 걸린 썰 푸는 흑마법사
480 조회
0 추천
2026.08.04 등록
옆집 소음 손 안 대고 사이다 마신 썰
442 조회
0 추천
2026.08.03 등록
펌) 어릴 때 이틀동안 잠만 잤던 썰
426 조회
0 추천
2026.08.03 등록
카톡 주작 썰 레전드
436 조회
0 추천
2026.08.03 등록
요즘 노총각 특징이라는 썰
487 조회
0 추천
2026.08.03 등록
발냄새 제보 썰.manhwa
461 조회
0 추천
2026.08.02 등록
홈으로 전체메뉴 마이메뉴 새글/새댓글
전체 검색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