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썰

(오늘 있었던 썰)절대 창문을 열지 마시오!

페이지 정보

작성자 유머픽
작성일 2025.12.13 06:50
1,233 조회
0 추천
0 비추천

본문

btfa8b1714e26811188524076744148d56.jpg
(참고 : 우리 회사는 위 사진처럼 프로젝트윈도우 스타일임)


오늘 오후쯤 사장님께서 호출하심

"예 사장님."

사장님께서 의자를 돌려 몸을 내쪽으로 향했다. 시선은 아래쪽이었고 무거운 표정이었다.

"후.. 앞으론 창문을 절대 크게 열어놓지 마세요."

금방 이해가 되지 않았다. 중요한 이야긴지 아닌지 긴가민가 한 기분이었다.

"아,예... 환기한다고 종종 창문을 열어놨었습니다. 근데 왜..."

이윽고 사장님의 답변은 충격과 공포였다. 왜 그렇게 무겁게 말을 했는지 납득이 갔다.























"비둘기가 들어와요!!!"

"예?예? 예에??!! 비둘기가요???"

"내 책상에 비둘기 두마리가 앉아있어서 깜짝 놀랐어요!!!!!"

"진짜요?? 아..비둘기가 들어올거란 생각은 상상도 못했습니다."

"그래서 아침에 내가 소리지른거에요! 놀래서!"

(아침에 사장님이 출근하자 마자 소리질러서 일때문에 화나신 줄 알았음ㅋㅋㅋㅋㅋㅋ)

사장님방을 둘러보니 여기저기 깃털이 떨어져 있었음;ㅋㅋㅋ
댓글 0
전체 1,609 / 50 페이지
층간소음 덕분에 썸탄썰
1212 조회
0 추천
2025.12.25 등록
연대 에타에 올라온 탈북녀 썰
1123 조회
0 추천
2025.12.25 등록
왁싱샵 여자 사장님이 겪은 진상썰.jpg
1351 조회
0 추천
2025.12.24 등록
아버지랑 PC방에서 디아블로 밤샌 썰.jpg
1322 조회
0 추천
2025.12.24 등록
전직 소방관의 죽을뻔한 썰.jpg
1178 조회
0 추천
2025.12.24 등록
전설의 결혼 반대 썰
1241 조회
0 추천
2025.12.24 등록
AV 배우로 데뷔하게 된 썰.manhwa
1392 조회
0 추천
2025.12.24 등록
프랑스 누드비치에서 한국여자 만난썰
1157 조회
0 추천
2025.12.23 등록
디씨 노가다썰.. 십장 화들짝.jpg
1148 조회
0 추천
2025.12.23 등록
34세에 9급 합격한 썰
1359 조회
0 추천
2025.12.23 등록
택배 받은 소감 말한 썰
1245 조회
0 추천
2025.12.22 등록
훈련소 스님 훈련병 썰.jpg
1182 조회
0 추천
2025.12.22 등록
고2여고생 과외하다가 군대간 썰
1236 조회
0 추천
2025.12.22 등록
경찰대 출신 숨기고 소개팅한 썰
1362 조회
0 추천
2025.12.22 등록
과외집에서 6년간 밥먹은 썰
1200 조회
0 추천
2025.12.22 등록
디씨인의 조폭들 회식 직관한 썰
1353 조회
0 추천
2025.12.22 등록
홈으로 전체메뉴 마이메뉴 새글/새댓글
전체 검색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