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사건

"죄송해요, 제가 당신의 차를 훔쳤어요."

페이지 정보

작성자 유머픽
작성일 2025.12.13 14:50
845 조회
0 추천
0 비추천

본문

bt4060377d0fc84b2162bc07f249b70147.png
 

가족과 대피하려던 한 우크라이나인이 차키가 꽂혀있는 차를 발견했고
2시간 동안 차주를 기다려보다가 가족을 살리려고 차를 타고 떠남

나중에 글로브박스 안에서 한 연락처를 발견했고 전화를 걸었더니 차주가 받음

"죄송합니다. 당신의 차를 훔첬어요. 가족을 살리기 위해서였습니다."

"다행이다, 걱정마세요, 저는 네 대의 차를 가지고 있고  저는 지프를 타고 대피했습니다. 나머지 차들은 연료를 가득 채우고 키를 꽂아둔채로 곳곳에 세워뒀으며 글로브박스 안에 연락처를 남겨뒀습니다. 다른 차들로부터도 연락을 받았습니다. 평화가 찾아오길 바라며 언젠가 뵐 수 있기를 바랍니다. 몸 조심하세요!"


출처: 우크라이나 내무부 장관 고문 안톤 게라쉬첸코 텔레그람 채널
댓글 0
전체 1,156 / 32 페이지
IS의 소말리아 진출기
906 조회
0 추천
2025.12.13 등록
아즈텍문명 약탈하러 간 스페인
790 조회
0 추천
2025.12.13 등록
어느 미국 주부의 지하벙커
825 조회
0 추천
2025.12.13 등록
마법이 사라진 후 벌어진 2차 세계 대전
879 조회
0 추천
2025.12.13 등록
혐) 미니어쳐로 재현한 고독사
811 조회
0 추천
2025.12.13 등록
옛날 총검술 훈련.gif
870 조회
0 추천
2025.12.13 등록
비극적인 대참사가 일어나기 전 사진
788 조회
0 추천
2025.12.13 등록
이소룡의 위엄
860 조회
0 추천
2025.12.13 등록
이집트에서 4살에 종신형을 받은 아이
776 조회
0 추천
2025.12.13 등록
고마운 쇠똥구리
846 조회
0 추천
2025.12.13 등록
인터넷은 모든걸 알고 있다 한국편
807 조회
0 추천
2025.12.13 등록
명나라 사신이 기록한 이순신 일화
838 조회
0 추천
2025.12.13 등록
색깔이 밝혀진 공룡
863 조회
0 추천
2025.12.13 등록
의외로 실제로 위인이 했던 말
823 조회
0 추천
2025.12.13 등록
100년 전 실패한 발명품
885 조회
0 추천
2025.12.13 등록
중세시대 마을 발전 과정
819 조회
0 추천
2025.12.13 등록
홈으로 전체메뉴 마이메뉴 새글/새댓글
전체 검색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