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죄송해요, 제가 당신의 차를 훔쳤어요."

페이지 정보

작성자 유머픽
작성일 2025.12.13 14:50
1,457 조회
0 추천
0 비추천

본문

bt4060377d0fc84b2162bc07f249b70147.png
 

가족과 대피하려던 한 우크라이나인이 차키가 꽂혀있는 차를 발견했고
2시간 동안 차주를 기다려보다가 가족을 살리려고 차를 타고 떠남

나중에 글로브박스 안에서 한 연락처를 발견했고 전화를 걸었더니 차주가 받음

"죄송합니다. 당신의 차를 훔첬어요. 가족을 살리기 위해서였습니다."

"다행이다, 걱정마세요, 저는 네 대의 차를 가지고 있고  저는 지프를 타고 대피했습니다. 나머지 차들은 연료를 가득 채우고 키를 꽂아둔채로 곳곳에 세워뒀으며 글로브박스 안에 연락처를 남겨뒀습니다. 다른 차들로부터도 연락을 받았습니다. 평화가 찾아오길 바라며 언젠가 뵐 수 있기를 바랍니다. 몸 조심하세요!"


출처: 우크라이나 내무부 장관 고문 안톤 게라쉬첸코 텔레그람 채널
댓글 0
전체 1,395 / 37 페이지
로또 역대 최고액 당첨자의 이야기
1734 조회
0 추천
2026.01.01 등록
세상에서 가장 성공한 컨셉질
1614 조회
0 추천
2026.01.01 등록
태종 이방원의 취미생활
1802 조회
0 추천
2025.12.31 등록
어머니 저는 사람을 죽였습니다
1536 조회
0 추천
2025.12.31 등록
조선이 육로 개발을 안 한 이유
1853 조회
0 추천
2025.12.31 등록
미국 영토
1724 조회
0 추천
2025.12.30 등록
100년전...
1968 조회
0 추천
2025.12.30 등록
세월의 흔적
1759 조회
0 추천
2025.12.30 등록
1923년 파리 인싸템
1678 조회
0 추천
2025.12.29 등록
인터넷에 극단적인 사람이 많은 이유
1858 조회
0 추천
2025.12.29 등록
의외로 실존하는 것들
1903 조회
0 추천
2025.12.29 등록
확대 수술 받고 국세청에 소송건 여자
2038 조회
0 추천
2025.12.28 등록
6.25당시 북쪽 정예주력 부대
2071 조회
0 추천
2025.12.28 등록
최초 인류의 수명
1711 조회
0 추천
2025.12.28 등록
로마시대 군단병의 식사
1887 조회
0 추천
2025.12.27 등록
홈으로 전체메뉴 마이메뉴 새글/새댓글
전체 검색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