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사건

"죄송해요, 제가 당신의 차를 훔쳤어요."

페이지 정보

작성자 유머픽
작성일 2025.12.13 14:50
1,009 조회
0 추천
0 비추천

본문

bt4060377d0fc84b2162bc07f249b70147.png
 

가족과 대피하려던 한 우크라이나인이 차키가 꽂혀있는 차를 발견했고
2시간 동안 차주를 기다려보다가 가족을 살리려고 차를 타고 떠남

나중에 글로브박스 안에서 한 연락처를 발견했고 전화를 걸었더니 차주가 받음

"죄송합니다. 당신의 차를 훔첬어요. 가족을 살리기 위해서였습니다."

"다행이다, 걱정마세요, 저는 네 대의 차를 가지고 있고  저는 지프를 타고 대피했습니다. 나머지 차들은 연료를 가득 채우고 키를 꽂아둔채로 곳곳에 세워뒀으며 글로브박스 안에 연락처를 남겨뒀습니다. 다른 차들로부터도 연락을 받았습니다. 평화가 찾아오길 바라며 언젠가 뵐 수 있기를 바랍니다. 몸 조심하세요!"


출처: 우크라이나 내무부 장관 고문 안톤 게라쉬첸코 텔레그람 채널
댓글 0
전체 1,218 / 36 페이지
100년 전 실패한 발명품
1084 조회
0 추천
2025.12.13 등록
중세시대 마을 발전 과정
992 조회
0 추천
2025.12.13 등록
히틀러의 마지막 희망이었던 장군
980 조회
0 추천
2025.12.13 등록
한국 전래동화 중 가장 기괴한 동화
993 조회
0 추천
2025.12.13 등록
인터넷은 모든걸 알고 있다 3
1003 조회
0 추천
2025.12.13 등록
점점 애물단지가 되가는 미국의 상징
1050 조회
0 추천
2025.12.13 등록
짜장면이 국민 음식이 된 계기
996 조회
0 추천
2025.12.13 등록
돼지고기는 거의 먹지 않았다
1033 조회
0 추천
2025.12.13 등록
실화가 된 뉴욕 지하철 도시괴담
967 조회
0 추천
2025.12.13 등록
한반도에 주둔중인 중립국 군인들
1028 조회
0 추천
2025.12.13 등록
산업혁명 시기 가난한 노동자의 숙소
1007 조회
0 추천
2025.12.13 등록
100년전에 서양에서 있었던일
967 조회
0 추천
2025.12.13 등록
주의) 화상치료 레전드
1038 조회
0 추천
2025.12.13 등록
신장 자치구에서 시위가 발생한 이유
949 조회
0 추천
2025.12.13 등록
삼양 원조 짱구의 힘겨운 분투
926 조회
0 추천
2025.12.13 등록
홈으로 전체메뉴 마이메뉴 새글/새댓글
전체 검색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