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의외로 물질적으론 잘 살다가 간 화가

페이지 정보

작성자 유머픽
작성일 2026.06.18 12:05
504 조회
0 추천
0 비추천

본문


 

노르웨이의 대표화가 에드바르트 뭉크

 




bt24fe2379205583ec17d50c4cf8a69151.jpg

 

흔히 절규라고 불리우는 이 기묘한 그림이 대표작인 사람이다.

 

절규는 자신의 공황발작에 대한 느낌을 표현한 그림으로 이처럼 뭉크는 한평생 지병에 앓거나 정신적인 문제를 겪었었다.

 

거기에 더불어 툴라라는 여자와의 사랑도 뭉크에게 큰 시련이었는데 툴라는 심각한 집착녀로 뭉크를 괴롭게 했고 결과적으론 뭉크가 왼손 약지를 영구히 상실하는 사고도 벌어졌다.

 



 bt7464fae48a05527ff844dee4a75a6f35.jpg 


이후 뭉크는 정신적인 치료를 받게 되고 그 과정에서 탄생한 것이 바로 또다른 역작인 태양이다. 

여담으로 노르웨이 사람들은 절규보단 태양을 더 윗절로 친다는 소리가 있다.

 

이처럼 쉽지 않은 삶을 살다간 사람이지만 노르웨이의 기사작위를 수여받고 광활한 대토지를 소유한 부자로서 물질적으론 부족함이 없는 삶을 살았고, 신경적인 문제와 과음에도 80세까지 장수했다.

 

그러나 그 긴 삶이 정신적인 행복은 아니었는지 뭉크는 자신의 정신과의 끝없는 투쟁으로 20여년의 삶을 그림으로 고통을 승화시키며 버텨냈고 말년의 자화상은 쓸쓸하고 절규와 같은 우중충한 색채로 그려졌다.

댓글 0
전체 1,343 / 63 페이지
지금은 사라진 기차 문화
1366 조회
0 추천
2025.12.13 등록
인터넷은 모든걸 알고 있다 11
1269 조회
0 추천
2025.12.13 등록
통일을 원하는 이유
1308 조회
0 추천
2025.12.13 등록
스압) 스탈린의 막강한 권능.jpg
1230 조회
0 추천
2025.12.13 등록
항상 예쁜 사람 생각해야 하는 이유
1231 조회
0 추천
2025.12.13 등록
조선왕들의 사망이유
1269 조회
0 추천
2025.12.13 등록
히틀러가 미대 낙방한 이유
1260 조회
0 추천
2025.12.13 등록
충녕이 왕위에 욕심을 낸 결정타
1186 조회
0 추천
2025.12.13 등록
김정은이 관심을 가졌던 여자
1187 조회
0 추천
2025.12.13 등록
일본 자위대의 전투식량 수준
1273 조회
0 추천
2025.12.13 등록
싱글벙글 자본론
1286 조회
0 추천
2025.12.13 등록
만화로 보는 경제 2화 시장의 탄생
1192 조회
0 추천
2025.12.13 등록
스압) 70년 만에 만난 아버지와 딸
1238 조회
0 추천
2025.12.13 등록
홈으로 전체메뉴 마이메뉴 새글/새댓글
전체 검색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