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부산 양대 폭력조직 20세기파 두목 사진.jpg

페이지 정보

작성자 유머픽
작성일 2026.01.24 00:05
725 조회
0 추천
0 비추천

본문

bt1d221ba954bacea7892547e8054fe474.jpg
bt918e28faf317cb6e13b1bb841f95db2b.png
 
홍창수(20세기파 회장) 위대한(전 조직원)

bt0e7bcc616df278b5bd40d88e7b2f2282.jpg

btea64b49d8cd50b282c6ad8b4aeaebc75.jpeg
 
이들은 반칠성세력간의 느슨한 이합집산 연합에서 시작되었기에 조직내 여러 라인에 따라 두목이 여러명 존재하는 등 위계질서는 약했고 조직구성 또한 허술했음.

btcbf5263604f6a5269879b0adfc738170.jpg

다만 2000년대초 홍창수를 중심으로 조직내 여러 라인들을 정리, 통합하기 시작하였고 현재의 결집된 형태의 20세기파를 형성하게 됨.

btfcd71042b518f1180403d2d93aa32565.png

특히 과거 800만명의 관객을 동원했던 영화 '친구'의 모티브가 바로 칠성파와 20세기간의 사건임이 알려져 한때 이들은 유명세를 타기도 했다. 유오성(칠성)-장동건(20세기)

bt8e3ba652ed1e007d1be52fc52446dd16.jpg

(1993.7.8 부산일보 보도)

현재 이들은 불법 도박사이트를 운영, 막대한 자금을 보유하고있고 특히 인플루언서 및 유명 BJ와의 협업으로 각종 돈세탁 정황 또한 의심되며 격투기 및 보디빌딩계에도 이들 자금이 유입되고 있고 같이 찍은 사진 또한 흔히 볼 수 있음.

또한 이들은 칠성파와 더불어 여전히 연장조(칼)를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 매우 위험한 조직이자 수사기관의 집중 관리대상이기도 하다.

어느 쪽이든 일반인은 절대로 엮이지 않는 것이 가장 좋다.


댓글 0
전체 1,148 / 7 페이지
싱글벙글 몽골말 이야기
447 조회
0 추천
2026.04.21 등록
기원전 인류가 세운 최초의 도시
464 조회
0 추천
2026.04.21 등록
영조조차 성질 좀 죽이라고 한 신하
487 조회
0 추천
2026.04.19 등록
이집트에서 역대급 박물관 개장함
442 조회
0 추천
2026.04.19 등록
강간의 왕국이 탄생하게 된 이유
517 조회
0 추천
2026.04.18 등록
일본겜이 미국으로 넘어갔을때 특징.jpg
504 조회
0 추천
2026.04.18 등록
세종이 어떻게 일하는지 보러 온 태종
607 조회
0 추천
2026.04.18 등록
화성에서 본 우주
514 조회
0 추천
2026.04.17 등록
1930년대 조선의 Ask Me Anything
533 조회
0 추천
2026.04.16 등록
1971년 남북한 기자의 대화
515 조회
0 추천
2026.04.15 등록
홈으로 전체메뉴 마이메뉴 새글/새댓글
전체 검색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