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60일 된 딸의 품을 떠난 아빠, 5명의 가슴 속에서 다시 숨 쉬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유머픽
작성일 2026.03.13 23:00
1,450 조회
0 추천
0 비추천

본문

bt70416e6338af292499ea8bae2a1a4423


가족들은 박씨가 깨어날 가망이 없다는 최종 선고를 받은 뒤 기증을 결심했다.
이제 막 세상에 발을 내디딘 딸이 훗날 자랐을 때 아빠를 누군가의 생명을 살린 숭고한 사람으로 기억하길 바라는 마음이었다.

아내 임현정씨는 “우리는 걱정하지 마. 내가 우리 딸 오빠 몫까지 사랑 많이 주면서 잘 키울게”라며 “나중에 다시 만나면 그때 나에게 수고했다고 한마디만 해줘”라고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댓글 0
전체 13,160 / 149 페이지
미국에서만 일어날 수 있는 상황..mp4
1150 조회
0 추천
2026.04.16 등록
북한의 데이트 폭력
1190 조회
0 추천
2026.04.16 등록
난리난 중국게임 대회 해설
1137 조회
0 추천
2026.04.16 등록
20대 남성은 그냥 버텨라
1104 조회
0 추천
2026.04.16 등록
약혐) 멕시코의 끔찍한 강간나무
1123 조회
0 추천
2026.04.16 등록
의외로 이름 모르는 제품
1078 조회
0 추천
2026.04.15 등록
막노동 아빠의 딸
1172 조회
0 추천
2026.04.15 등록
아프리카 후원하는 친구
1077 조회
0 추천
2026.04.15 등록
서점 번따 가고 유행하게 될 번따
1115 조회
0 추천
2026.04.15 등록
어머니를 트럭에 태우고 다니는 이유
1182 조회
0 추천
2026.04.15 등록
어느 탈북자가 가장 후회 한다는 것
1152 조회
0 추천
2026.04.15 등록
살목지 드라이브 블로그 후기
1094 조회
0 추천
2026.04.15 등록
수화를 배운 고릴라.jpg
1002 조회
0 추천
2026.04.15 등록
맛잘알들 논쟁 벌어지는 감튀
1107 조회
0 추천
2026.04.15 등록
아침ㅂㅈ를 좋아하는 일본인
1101 조회
0 추천
2026.04.15 등록
똥꼬털을 한자로 쓰면
1165 조회
0 추천
2026.04.15 등록
차은우의 사과문
1146 조회
0 추천
2026.04.15 등록
홈으로 전체메뉴 마이메뉴 새글/새댓글
전체 검색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