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20분 심정지' 김수용 "김숙, 말린 혀 잡아당겼다고…회복 안 돼 영안실로" (유퀴즈)

페이지 정보

작성자 유머픽
작성일 2025.12.12 23:29
3,908 조회
0 추천
0 비추천

본문

bt116e74c4825f801d86c1e81e4d1c9388.jpeg
 

이에 김수용은 "일어났는데 가슴이 뻐근했다. 병원 가야 하는데 근육통이라고 파스를 붙였다. 또 센 연초를 한 대 피웠다. 그리고 임형준 씨와 인사를 했다. 거기까지가 제 기억이다"고 털어놨다.


이어 "(주변에서 말하길) 제 혀가 말리더라. 김숙 씨가 기도가 안 막히게 제 혀를 잡아당기고, 임형준 씨가 응급으로 자기 약을 꺼내서 제 입에 밀어 넣었다고 하더라. (심폐소생술을) 7번이나 해도 심정지가 돌아오지 않았다고 했다. 회복이 안 되는구나 생각하고 (응급차가) 영안실로 (향했다)."고 털어놨다. 


유재석은 "(이후에 김수용이) 전화를 받더라. '금이 가서 오히려 그게 더 아프다'면서 '내가 나가면 임형준하고 김숙 고소할 거라고 했다'"고 폭로했다.  


https://naver.me/GGCFdJgT

댓글 0
전체 15,797 / 425 페이지
ㅋㅋ 한본어 키보드 등장
3288 조회
0 추천
2026.03.07 등록
아무런 악재없이 -95% 찍은 주식
3279 조회
0 추천
2026.03.07 등록
아들 딸 차별해서 키운다는 요즘 엄마.jpg
3482 조회
0 추천
2026.03.07 등록
중식 9천원 메뉴 인데 먹지는 못하겠네
3224 조회
0 추천
2026.03.07 등록
시비의 최후
4045 조회
0 추천
2026.03.07 등록
싱글벙글 자신의 애착물건 자랑대회
3095 조회
0 추천
2026.03.07 등록
2025년 여학생 장래희망 순위
3251 조회
0 추천
2026.03.07 등록
펌)경험 해볼 수 없는 고백
3368 조회
0 추천
2026.03.07 등록
판박이네ㅋㅋ
3783 조회
0 추천
2026.03.07 등록
유행이 짧았지만 강렬했던 전자기기
3136 조회
0 추천
2026.03.07 등록
버스탈 땐 항상 번호를 잘
3304 조회
0 추천
2026.03.07 등록
지원자 600명 몰린 당근알바
3508 조회
0 추천
2026.03.07 등록
나사에서 외계인을 살려준 이유
3171 조회
0 추천
2026.03.07 등록
모기가 여드름을 물면 ㅎㄷㄷ
3190 조회
0 추천
2026.03.07 등록
중국의 취업난
4070 조회
0 추천
2026.03.07 등록
홈으로 전체메뉴 마이메뉴 새글/새댓글
전체 검색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