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20분 심정지' 김수용 "김숙, 말린 혀 잡아당겼다고…회복 안 돼 영안실로" (유퀴즈)

페이지 정보

작성자 유머픽
작성일 2025.12.12 23:29
2,979 조회
0 추천
0 비추천

본문

bt116e74c4825f801d86c1e81e4d1c9388.jpeg
 

이에 김수용은 "일어났는데 가슴이 뻐근했다. 병원 가야 하는데 근육통이라고 파스를 붙였다. 또 센 연초를 한 대 피웠다. 그리고 임형준 씨와 인사를 했다. 거기까지가 제 기억이다"고 털어놨다.


이어 "(주변에서 말하길) 제 혀가 말리더라. 김숙 씨가 기도가 안 막히게 제 혀를 잡아당기고, 임형준 씨가 응급으로 자기 약을 꺼내서 제 입에 밀어 넣었다고 하더라. (심폐소생술을) 7번이나 해도 심정지가 돌아오지 않았다고 했다. 회복이 안 되는구나 생각하고 (응급차가) 영안실로 (향했다)."고 털어놨다. 


유재석은 "(이후에 김수용이) 전화를 받더라. '금이 가서 오히려 그게 더 아프다'면서 '내가 나가면 임형준하고 김숙 고소할 거라고 했다'"고 폭로했다.  


https://naver.me/GGCFdJgT

댓글 0
전체 13,341 / 526 페이지
전설의 시계광고 manga
4229 조회
0 추천
2026.01.12 등록
최근 중국에서 일어난 황당한 사망사고
4128 조회
0 추천
2026.01.12 등록
미국 미네소타가 계속 난리인 이유
3120 조회
0 추천
2026.01.12 등록
최근 난리났다는 한국여자배구
3021 조회
0 추천
2026.01.12 등록
엄청난 속도로 망해간다는 스키 산업.jpg
4144 조회
0 추천
2026.01.12 등록
어질어질 미쳐버린 동일가격
2752 조회
0 추천
2026.01.11 등록
점첨 증식하고 있다는 일본 밈.jpg
2820 조회
0 추천
2026.01.11 등록
요즘 아이돌 팬싸인회 근황
3235 조회
0 추천
2026.01.11 등록
또 중국인 군사시설 촬영하다 적발
2933 조회
0 추천
2026.01.11 등록
박명수가 말하는 오래 못 가는 친구
3050 조회
0 추천
2026.01.11 등록
삼성 가전제품 구입시 주의할 점
4317 조회
0 추천
2026.01.11 등록
80년대 구축아파트에 있다는 보일러실
2957 조회
0 추천
2026.01.11 등록
홈으로 전체메뉴 마이메뉴 새글/새댓글
전체 검색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