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해외 입양인이 엄마를 찾습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유머픽
작성일 2026.03.24 08:20
2,731 조회
0 추천
0 비추천

본문

bt97d56c97ffce9f799e9ba36ad09989ea.webp

 

 

저를 낳고 떠나신 거 알아요.  근데 원망 안 해요. 1984년 11월, 경남 통영 작은 산부인과. 거제에서 혼자 올라와 공장에서 일하던 스물 남짓한 여성이 갓 태어난 아기를 두고 병원을 나섰어요.  세상이 너무 가혹했던 시절이었으니까요. 그 아기가 저예요.미국으로 입양되어 잘 자랐어요.  근데 40년이 지난 지금도 궁금해요. 어머니는 지금 어디서 어떻게 지내시는지.  그날 어떤 마음으로 저를 보내셨는지.그저 한 번 만나서 "저 잘 자랐어요" 라고 말하고 싶어요. 친생모 성함 문○○ (1961~1963년생 추정),  거제 출신, 당시 통영 북신동 일신산부인과에서 출산하셨어요. 엄마에게 이 글이 닿을 수 있도록 한 번만 좋아요 눌러주실 수 있을까요? ?    ------------------------------------------------------------------------------------------- 꼭 찾으셨음 좋겠다...

댓글 0
전체 15,797 / 388 페이지
임신 안 했는데 모유 나온 여자.jpg
2619 조회
0 추천
2026.03.16 등록
무자녀 비율 높은 여자 직업
3093 조회
0 추천
2026.03.16 등록
이준 : "50억 줘도 누드모델 안한다"
2675 조회
0 추천
2026.03.16 등록
야! 니 남친 바람 피는거 같아
3024 조회
0 추천
2026.03.16 등록
한중일 애인(愛人)의 의미...jpg
2540 조회
0 추천
2026.03.16 등록
좀비 영화에 꼭 있는 애들
2746 조회
0 추천
2026.03.16 등록
트럼프 근황
3086 조회
0 추천
2026.03.16 등록
센스있게 정차한 운전자 ... 그리고
2823 조회
0 추천
2026.03.16 등록
서울 사람과 지방 사람의 차이점
3299 조회
0 추천
2026.03.16 등록
영국 소녀들의 한국 과자 후기
2828 조회
0 추천
2026.03.16 등록
친구를 떠나보내 금식하는 개
2675 조회
0 추천
2026.03.16 등록
1000년을 이어온 k 성질머리
2876 조회
0 추천
2026.03.16 등록
강아지 밥안주고 늦잠자면 생기는 일
2930 조회
0 추천
2026.03.16 등록
ㅇㅎ) 이런 몸매가 좋더라
2836 조회
0 추천
2026.03.16 등록
지나가다 보면 문화재인 줄 모르는 거
2755 조회
0 추천
2026.03.16 등록
미국 긁는데 도가 터버린 이란 상황
3331 조회
0 추천
2026.03.16 등록
아들에게 전해지지 못한 어머니의 말씀
2652 조회
0 추천
2026.03.16 등록
홈으로 전체메뉴 마이메뉴 새글/새댓글
전체 검색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