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해외 입양인이 엄마를 찾습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유머픽
작성일 2026.03.24 08:20
2,725 조회
0 추천
0 비추천

본문

bt97d56c97ffce9f799e9ba36ad09989ea.webp

 

 

저를 낳고 떠나신 거 알아요.  근데 원망 안 해요. 1984년 11월, 경남 통영 작은 산부인과. 거제에서 혼자 올라와 공장에서 일하던 스물 남짓한 여성이 갓 태어난 아기를 두고 병원을 나섰어요.  세상이 너무 가혹했던 시절이었으니까요. 그 아기가 저예요.미국으로 입양되어 잘 자랐어요.  근데 40년이 지난 지금도 궁금해요. 어머니는 지금 어디서 어떻게 지내시는지.  그날 어떤 마음으로 저를 보내셨는지.그저 한 번 만나서 "저 잘 자랐어요" 라고 말하고 싶어요. 친생모 성함 문○○ (1961~1963년생 추정),  거제 출신, 당시 통영 북신동 일신산부인과에서 출산하셨어요. 엄마에게 이 글이 닿을 수 있도록 한 번만 좋아요 눌러주실 수 있을까요? ?    ------------------------------------------------------------------------------------------- 꼭 찾으셨음 좋겠다...

댓글 0
전체 15,797 / 387 페이지
새로운 한국인 UFC 파이터
2870 조회
0 추천
2026.03.17 등록
맥도날드 역대급 싸이코패스 썰
2984 조회
0 추천
2026.03.17 등록
치킨집에 함부로 클레임 걸면
2678 조회
0 추천
2026.03.17 등록
햄버거 24개 시키고 들은 말.jpg
2584 조회
0 추천
2026.03.17 등록
쿵푸 파이팅
3228 조회
0 추천
2026.03.17 등록
영화 장면에 영감을 준 유명한 그림들
2707 조회
0 추천
2026.03.17 등록
의외로 본업이 있던 도미니카 선수들
2894 조회
0 추천
2026.03.16 등록
치킨집 튀김기 청소 달인
2890 조회
0 추천
2026.03.16 등록
새벽 3시 서울의 치안력
2922 조회
0 추천
2026.03.16 등록
남친이 차 캐스퍼 살거래
2871 조회
0 추천
2026.03.16 등록
젠슨황을 성공하게 만든 CEO 마인드
2731 조회
0 추천
2026.03.16 등록
알바에서 한 가장 큰 실수 말해보기
2772 조회
0 추천
2026.03.16 등록
삼성전자 주식 근황
3381 조회
0 추천
2026.03.16 등록
세계 프로복서 주먹 파워 수준
2732 조회
0 추천
2026.03.16 등록
홈으로 전체메뉴 마이메뉴 새글/새댓글
전체 검색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