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유머

해외 입양인이 엄마를 찾습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유머픽
작성일 2026.03.24 08:20
1,639 조회
0 추천
0 비추천

본문

bt97d56c97ffce9f799e9ba36ad09989ea.webp

 

 

저를 낳고 떠나신 거 알아요.  근데 원망 안 해요. 1984년 11월, 경남 통영 작은 산부인과. 거제에서 혼자 올라와 공장에서 일하던 스물 남짓한 여성이 갓 태어난 아기를 두고 병원을 나섰어요.  세상이 너무 가혹했던 시절이었으니까요. 그 아기가 저예요.미국으로 입양되어 잘 자랐어요.  근데 40년이 지난 지금도 궁금해요. 어머니는 지금 어디서 어떻게 지내시는지.  그날 어떤 마음으로 저를 보내셨는지.그저 한 번 만나서 "저 잘 자랐어요" 라고 말하고 싶어요. 친생모 성함 문○○ (1961~1963년생 추정),  거제 출신, 당시 통영 북신동 일신산부인과에서 출산하셨어요. 엄마에게 이 글이 닿을 수 있도록 한 번만 좋아요 눌러주실 수 있을까요? ?    ------------------------------------------------------------------------------------------- 꼭 찾으셨음 좋겠다...

댓글 0
전체 13,500 / 95 페이지
신발끈 묶어준 착한 총각
608 조회
0 추천
2026.05.18 등록
집마다 차이가 있다는 수건 보관법
643 조회
0 추천
2026.05.18 등록
남편때문에 속상해서 먹을거로 복수함
620 조회
0 추천
2026.05.18 등록
샤워할때 절대 안 빼먹는 루틴 하나
611 조회
0 추천
2026.05.18 등록
에도시대 일본에서 먹은 밥상종류들
651 조회
0 추천
2026.05.18 등록
체중계로 남편의 외도를 잡아낸 아내
647 조회
0 추천
2026.05.18 등록
경차 사야 하는 이유
632 조회
0 추천
2026.05.18 등록
중소기업 고양이 특징
632 조회
0 추천
2026.05.18 등록
아니 옆집 무슨 집들이를 3일째
640 조회
0 추천
2026.05.18 등록
카리나가 좋아요 누른 게시물
628 조회
0 추천
2026.05.18 등록
버스에서 방구 뀐 여자
642 조회
0 추천
2026.05.18 등록
에어부산 신입 미모
678 조회
0 추천
2026.05.18 등록
서울 한강 울트라마라톤 근황
651 조회
0 추천
2026.05.18 등록
신혼막내를 챙기는 유부남 선배
684 조회
0 추천
2026.05.18 등록
사회 초년생에게 추천하는 지갑
626 조회
0 추천
2026.05.18 등록
퓨마 PUMA 로고
622 조회
0 추천
2026.05.17 등록
홈으로 전체메뉴 마이메뉴 새글/새댓글
전체 검색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