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해외 입양인이 엄마를 찾습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유머픽
작성일 2026.03.24 08:20
2,661 조회
0 추천
0 비추천

본문

bt97d56c97ffce9f799e9ba36ad09989ea.webp

 

 

저를 낳고 떠나신 거 알아요.  근데 원망 안 해요. 1984년 11월, 경남 통영 작은 산부인과. 거제에서 혼자 올라와 공장에서 일하던 스물 남짓한 여성이 갓 태어난 아기를 두고 병원을 나섰어요.  세상이 너무 가혹했던 시절이었으니까요. 그 아기가 저예요.미국으로 입양되어 잘 자랐어요.  근데 40년이 지난 지금도 궁금해요. 어머니는 지금 어디서 어떻게 지내시는지.  그날 어떤 마음으로 저를 보내셨는지.그저 한 번 만나서 "저 잘 자랐어요" 라고 말하고 싶어요. 친생모 성함 문○○ (1961~1963년생 추정),  거제 출신, 당시 통영 북신동 일신산부인과에서 출산하셨어요. 엄마에게 이 글이 닿을 수 있도록 한 번만 좋아요 눌러주실 수 있을까요? ?    ------------------------------------------------------------------------------------------- 꼭 찾으셨음 좋겠다...

댓글 0
전체 15,797 / 380 페이지
트럼프, 내가 실망한 나라 발표할 것
2569 조회
0 추천
2026.03.18 등록
일본을 후진국이라 하는 일본인
2899 조회
0 추천
2026.03.18 등록
더위 안타는 장원영이 땀 억수로 흘린 날
2590 조회
0 추천
2026.03.18 등록
바이커 동호회의 장례 문화
2668 조회
0 추천
2026.03.18 등록
WBC 일본 탈락으로 나락간 주식
3226 조회
0 추천
2026.03.18 등록
ㅅㅅ는 많이 할수록 좋다
2608 조회
0 추천
2026.03.18 등록
요새 편의점에 컵라면 사러가면
2598 조회
0 추천
2026.03.18 등록
어릴때 만든 이메일주소 공감
2796 조회
0 추천
2026.03.18 등록
66년생 아줌마의 노가다
2678 조회
0 추천
2026.03.18 등록
한국 시골에 외국인 복면 강도단 활보
2731 조회
0 추천
2026.03.18 등록
??? : 잘먹구 갑니당~
2957 조회
0 추천
2026.03.18 등록
직장인들이 wifi를 끄는 이유
2720 조회
0 추천
2026.03.18 등록
ㅅㅅ하지 않으면 나갈수 없는 방.manwha
2568 조회
0 추천
2026.03.18 등록
아이돌이 알려주는 아줌마의 기준.
3787 조회
0 추천
2026.03.18 등록
17) 슈타르크가 죽는(?) 만화
2757 조회
0 추천
2026.03.18 등록
운동부 건드린 일진 ㅎㄷㄷ.jpg
2446 조회
0 추천
2026.03.18 등록
숨막히는 뒷태
2994 조회
0 추천
2026.03.18 등록
홈으로 전체메뉴 마이메뉴 새글/새댓글
전체 검색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