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해외 입양인이 엄마를 찾습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유머픽
작성일 2026.03.24 08:20
2,016 조회
0 추천
0 비추천

본문

bt97d56c97ffce9f799e9ba36ad09989ea.webp

 

 

저를 낳고 떠나신 거 알아요.  근데 원망 안 해요. 1984년 11월, 경남 통영 작은 산부인과. 거제에서 혼자 올라와 공장에서 일하던 스물 남짓한 여성이 갓 태어난 아기를 두고 병원을 나섰어요.  세상이 너무 가혹했던 시절이었으니까요. 그 아기가 저예요.미국으로 입양되어 잘 자랐어요.  근데 40년이 지난 지금도 궁금해요. 어머니는 지금 어디서 어떻게 지내시는지.  그날 어떤 마음으로 저를 보내셨는지.그저 한 번 만나서 "저 잘 자랐어요" 라고 말하고 싶어요. 친생모 성함 문○○ (1961~1963년생 추정),  거제 출신, 당시 통영 북신동 일신산부인과에서 출산하셨어요. 엄마에게 이 글이 닿을 수 있도록 한 번만 좋아요 눌러주실 수 있을까요? ?    ------------------------------------------------------------------------------------------- 꼭 찾으셨음 좋겠다...

댓글 0
전체 14,283 / 75 페이지
JTBC 지금 심정, AI 짤로 표현
576 조회
0 추천
2026.06.30 등록
애플에게 통수맞은 또 다른 기업이야기
554 조회
0 추천
2026.06.30 등록
아들의 비밀
625 조회
0 추천
2026.06.30 등록
[약후]미카미 유아 란제리
612 조회
0 추천
2026.06.30 등록
박지성 vs 몽정규
644 조회
0 추천
2026.06.30 등록
대학로 초밥집 3시간 웨이팅 보상
569 조회
0 추천
2026.06.30 등록
남편이 갑자기 비명을 지른 이유
573 조회
0 추천
2026.06.30 등록
외국인이 놀란 한식포장
554 조회
0 추천
2026.06.30 등록
대한민국 32강 탈락후 어느 중국인 평가
568 조회
0 추천
2026.06.30 등록
바이에른 뮌헨 팬계정 근황
587 조회
0 추천
2026.06.30 등록
마라톤의 진실
649 조회
0 추천
2026.06.30 등록
헌혈의집에 B형 혈액이 가장 많은 이유
539 조회
0 추천
2026.06.30 등록
홈으로 전체메뉴 마이메뉴 새글/새댓글
전체 검색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