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해외 입양인이 엄마를 찾습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유머픽
작성일 2026.03.24 08:20
2,428 조회
0 추천
0 비추천

본문

bt97d56c97ffce9f799e9ba36ad09989ea.webp

 

 

저를 낳고 떠나신 거 알아요.  근데 원망 안 해요. 1984년 11월, 경남 통영 작은 산부인과. 거제에서 혼자 올라와 공장에서 일하던 스물 남짓한 여성이 갓 태어난 아기를 두고 병원을 나섰어요.  세상이 너무 가혹했던 시절이었으니까요. 그 아기가 저예요.미국으로 입양되어 잘 자랐어요.  근데 40년이 지난 지금도 궁금해요. 어머니는 지금 어디서 어떻게 지내시는지.  그날 어떤 마음으로 저를 보내셨는지.그저 한 번 만나서 "저 잘 자랐어요" 라고 말하고 싶어요. 친생모 성함 문○○ (1961~1963년생 추정),  거제 출신, 당시 통영 북신동 일신산부인과에서 출산하셨어요. 엄마에게 이 글이 닿을 수 있도록 한 번만 좋아요 눌러주실 수 있을까요? ?    ------------------------------------------------------------------------------------------- 꼭 찾으셨음 좋겠다...

댓글 0
전체 15,351 / 347 페이지
붉은사막 플탐 150시간의 진실...
2343 조회
0 추천
2026.03.21 등록
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아....아...아아.....
2092 조회
0 추천
2026.03.21 등록
플러팅 실패한 유부남
2357 조회
0 추천
2026.03.21 등록
조선족과 고려인의 차이
2759 조회
0 추천
2026.03.21 등록
딸이 걱정 (의심)된 엄마의 카톡
2319 조회
0 추천
2026.03.21 등록
미국식 마개조 한식
2582 조회
0 추천
2026.03.21 등록
이거시 바로 쌤통인가?
2524 조회
0 추천
2026.03.21 등록
끼리끼리 만난 커플
2433 조회
0 추천
2026.03.21 등록
부자가 될 확률 MBTI
2404 조회
0 추천
2026.03.21 등록
여보, 부라알을 거꾸로 하면??
2282 조회
0 추천
2026.03.21 등록
직장인 기준 뭐가 제일 광기임?
2473 조회
0 추천
2026.03.21 등록
펌)어머니를 위해 계단 리프트 설치.jpg
2357 조회
0 추천
2026.03.21 등록
호르무즈 해협에 가면 안되는 이유
2222 조회
0 추천
2026.03.21 등록
어린 시절 친구들 근황
2431 조회
0 추천
2026.03.21 등록
유치원생 : 엄마가 아파요
2253 조회
0 추천
2026.03.21 등록
때깔 좋은 떡 사진들
2709 조회
0 추천
2026.03.21 등록
국방의 의무 논란
2797 조회
0 추천
2026.03.21 등록
홈으로 전체메뉴 마이메뉴 새글/새댓글
전체 검색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