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양궁 또 일 냈네 페이지 정보 작성자 유머픽 작성일 07.11 22:30 10 조회 0 추천 0 비추천 목록 본문 어제 열린 <양궁 월드컵> 4차전 여자 컴파운드 개인 48강전에서 우리나라 박정윤 선수가 150점 만점을 쏴버림. 상대인 튀르키예의 보스탄은 147점을 쏘고도 탈락. 여자 컴파운드 단체전에서는 중국을 꺾고 동메달 땀. 박정윤 선수에 대한 소문으로는, 초등학교 때 양궁을 그만뒀다가 성인이 돼서 동호회 활동으로 다시 시작했다고 함. 우리나라가 컴파운드에서는 좀 약했었는데, 박정윤이라는 걸출한 선수가 나와버림. 9월에 열릴 아시안게임이 기대됨. 0 추천 0 비추천 SNS 공유 신고 차단 이전글 다음글 댓글 0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