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하영, 증조부 '친일 의혹' 입장 번복…"실제 기록 확인, 마음 무거워"

페이지 정보

작성자 유머픽
작성일 08.12 12:50
139 조회
0 추천
0 비추천

본문

 

 

 

btc035d150a4ac15232cd9da538697032b.jpg

[앳스타일 황연도 기자] 배우 하영측이 증조부 안상호를 둘러싼 논란과 관련해 기존 입장을 정정하고 사과했다.

소속사 비스터스엔터테인먼트는 11일 공식입장을 내고 앞서 관련 의혹을 두고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던 것과 달리, 추가 확인 과정에서 안상호가 1916년 대정친목회 평의원 명단에 포함된 기록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추가 확인 결과, 증조부 안상호 선생이 1916년 대정친목회의 평의원 명단에 이름이 올라있는 기록이 실제로 존재함을 확인했다"라며 "충분한 검증 없이 '사실무근'이라 성급히 답변하여 혼란을 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라고 전했다.

 

 

 

댓글 0
전체 14,471 / 14 페이지
2025 10대 종교분포
111 조회
0 추천
08.12 등록
일본 예능 창과 방패의 대결
128 조회
0 추천
08.12 등록
겉모습보다는 내면이 중요해
102 조회
0 추천
08.12 등록
친일파 의혹있는 야구선수
111 조회
0 추천
08.12 등록
여장이 취미인 친구 만화
112 조회
0 추천
08.12 등록
헌팅포차 2028 신 풍속도
126 조회
0 추천
08.12 등록
남자들은 이런걸 잘 모르는구나
130 조회
0 추천
08.12 등록
30년만에 정치 성향을 밝힌 연예인
126 조회
0 추천
08.12 등록
여름맞이 불교 굿즈
119 조회
0 추천
08.12 등록
역대급 카니발 부모
118 조회
0 추천
08.12 등록
홈으로 전체메뉴 마이메뉴 새글/새댓글
전체 검색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