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출근길 지하철·버스에서 에어컨 꺼달라는 사람…빌런 아닌가요"

페이지 정보

작성자 유머픽
작성일 2026.07.13 08:50
847 조회
0 추천
0 비추천

본문

bt26c0e4cb585565614608256d26224790.jpeg

 

냉방 강도를 낮추거나 꺼야 한다고 주장하는 이들의 반론도 만만치 않다. 에어컨 바람이 직사로 쏟아지는 자리에 장시간 서 있으면 한기를 넘어 통증까지 느낀다는 토로다. 또 다른 누리꾼은 "에어컨 바로 밑자리는 살이 찢어지듯이 춥고 체온이 급격히 떨어진다"며 "여름용 가디건이나 겉옷을 챙겨 입어도 한계가 있는 만큼, 서로 조금씩 배려해 온도를 조절할 필요가 있다"고 맞섰다.


서울교통공사의 공식 가이드라인을 보면 지하철 일반칸의 여름철 설정 온도는 24도, 약냉방칸은 26도로 유지된다. 공사 측은 열차 내 온도가 급격히 상승하는 혼잡 시간대에는 승객들의 불만이 커질 수밖에 없다며, 추위를 많이 느끼는 승객은 일반칸에 비해 2도 높게 운영되는 약냉방칸을 이용하거나 열차 내부에서 온도가 비교적 높은 정중앙 자리로 이동할 것을 권고하고 있다.


https://m.news.nate.com/view/20260708n05640

댓글 0
전체 15,797 / 168 페이지
중국 어선단속 의외의 사실.jpg
1524 조회
0 추천
2026.06.22 등록
의사가 느낀 항문의 놀라운 점
1602 조회
0 추천
2026.06.22 등록
한국 중계진이 두려워하는 축구선수들
1544 조회
0 추천
2026.06.22 등록
여친집에 갔을때
1673 조회
0 추천
2026.06.22 등록
ㅇㅎ,ㅆㄷ) 성검과 비키니아머 manhwa
1580 조회
0 추천
2026.06.22 등록
한 교사의 수학여행 회고록..jpg
1559 조회
0 추천
2026.06.22 등록
미성년자 성폭행범의 사고방식
1612 조회
0 추천
2026.06.22 등록
튀니지 vs 일본 배당..
1682 조회
0 추천
2026.06.22 등록
기안84의 이루어질 수 없는 꿈
1557 조회
0 추천
2026.06.22 등록
멕시코 길거리 성추행
1653 조회
0 추천
2026.06.22 등록
넷폴릭수에 등장한 서울
1634 조회
0 추천
2026.06.22 등록
호텔키 반납을 깜박한 사람
1614 조회
0 추천
2026.06.22 등록
샐러드 맛있게 먹는법
1616 조회
0 추천
2026.06.22 등록
소에게 길 물어보기
1637 조회
0 추천
2026.06.22 등록
홈으로 전체메뉴 마이메뉴 새글/새댓글
전체 검색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