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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우 직접 입 열었다…“20년 친구 믿었는데, 거듭 사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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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유머픽
작성일 2026.03.23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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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우 SNS]


[헤럴드경제=민성기 기자] 배우 이장우가 국밥집 식자재 대금 미지급 논란에 대해 직접 사과문을 올리고 입장을 밝혔다.

이장우는 20일 자신의 SNS를 통해 “이번 논란으로 심려를 끼쳐드린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오랜 기간 대금을 받지 못하고 고통받으신 A씨께도 진심으로 사과와 유감의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다.

그는 최초 보도 이후 곧바로 구체적인 해명을 내놓지 못한 데 대해 “억측이 확산되는 상황이 안타까웠지만, 정확하지 않은 사실에 기반한 발언이 오히려 피해를 키울 수 있다고 판단했다”며 “이름이 알려진 연예인으로서 제 발언이 관련된 다른 분들께 예상치 못한 피해를 줄 수 있다는 우려도 있었다”고 설명했다.

사실관계 전반을 면밀히 확인하는 데 시간이 필요했다는 이장우는 “호석촌은 주식회사 무진과의 계약에 따라 A씨로부터 공급된 육류 대금 전액을 무진에 정상적으로 납입했고, 이번 논란은 무진이 호석촌으로부터 받은 금액을 A씨에게 지급하지 않음으로써 발생한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그는 “호석촌의 전 대표자는 제 20년 지기 친구”라며 “그가 호석촌의 대표로서 무진과의 거래 관계를 책임감 있게 관리해 줄 것이라 믿었다”고 했다. 다만 “그 전 대표가 무진의 감사직을 겸임하고 있었다는 사실, 그리고 무진이 A씨에게 대금을 제때 지급하지 않고 있었다는 사실은 이번 보도를 통해 처음 알게 됐다”며 “거래 구조 전반을 직접 확인하지 않은 것은 분명히 저의 부족함이었고, 이 점에 대해서는 깊이 반성하고 있다”고 고개를 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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