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연봉 4억도 포기하고 월300만원 택한 의사

페이지 정보

작성자 유머픽
작성일 06.12 19:50
6 조회
0 추천
0 비추천

본문

bt222caf46e6a58e6af195d0c39668ada5.png

btd1ede6065df810722752d7168b01a90d.png
 
 
서울아산병원 퇴직 후 연봉 4억원의 병원장 자리도 마다하고 전북 정읍시의 작은 보건지소에서 진료를 이어가고 있는 의사가 화제다.   응급의료계에서 30년을 일하시고 정읍아산병원장직에서 고부면 보건지소장으로 자리를 옮겨 보건소 2층에 마련된 4평 남짓한 옥탑방에서 생활하면서 70~80대 노인들 진료 중이라고함


댓글 0
전체 12,117 / 1 페이지
단발 눈나를 그려보았다
2 조회
0 추천
10:10 등록
편의점 알바 빌런
2 조회
0 추천
09:50 등록
선관위 신뢰도가 고트인 나라
1 조회
0 추천
09:11 등록
이거 이름 뭐에요??
5 조회
0 추천
07:30 등록
부장님이 우셨습니다
5 조회
0 추천
07:10 등록
소금빵 같은 팔뚝
4 조회
0 추천
06:30 등록
추사랑 근황
6 조회
0 추천
06:00 등록
새벽 1시5분, 기차역에 갇혔다
7 조회
0 추천
04:30 등록
훌쩍훌쩍 이번주 홈플러스 전단
6 조회
0 추천
04:10 등록
홈으로 전체메뉴 마이메뉴 새글/새댓글
전체 검색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