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여중생 집단 강간하고 SNS 생중계’…울먹인 가해자가 한 말

페이지 정보

작성자 유머픽
작성일 2025.12.13 00:16
3,528 조회
0 추천
0 비추천

본문

bt19d4dda02fd04fd23d59defca061463b.jpegbt70c8619a5012490781c9755185e51d72.jpeg[헤럴드경제=김성훈 기자] 7년 전 중학생 시절 또래 여중생을 집단 성폭행하고 이를 촬영해 SNS로 생중계한 남녀 4명이 성인이 된 뒤 단죄를 앞두고 있다.

대전지법 제12형사부(부장 김병만)는 5일 성폭력처벌법 위반(특수강간), 특수상해, 특정범죄가중처벌법 위반(보복 협박) 등 혐의로 구속기소 된 주범 A(22) 씨와 범행에 가담해 불구속기소 된 B(22) 씨 등 공범 3명에 대한 결심공판을 진행했다.

검찰은 이 자리에서 A 씨에게 징역 14년형과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80시간 이수, 신상정보 공개·고지, 10년간 취업 제한 명령 등을 구형했다. 공범 B(22) 씨 등 3명에게는 각각 징역 3∼7년,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40시간 이수, 신상정보 공개·고지, 5∼10년간 취업제한 명령을 각각 구형했다.

이들은 2018년 8월 28일 공중화장실 등에서 피해자(당시 14세)를 강간하고, 피해자의 나체를 누리소통망(SNS)을 통해 실시간 중계한 혐의로 기소됐다. 특히 A 씨는 위험한 물건을 이용해 가학적인 방법으로 피해자를 폭행·학대한 혐의와 강간 장면을 촬영하고 피해자에게 “신고하면 유포해 버리겠다”고 협박한 혐의도 받았다. A 씨와 B 씨는 당시 15살 중학생이었다.

보복을 두려워했던 피해자는 사건이 발생한 지 약 6년 만인 지난해 2월에야 경찰에 고소장을 접수했다.

A 씨 역시 최후 진술에서 울먹이며 “저의 잘못으로 피해자의 가슴 속에 수년간 맺혔을 상처를 헤아리지 못했다”며 “피해회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범 3명도 각각 최후진술을 통해 “7년 전 저지른 잘못을 반성하고 피해자에게 진심으로 사과한다”고 밝혔다

댓글 0
전체 13,767 / 505 페이지
2026 제빵월드컵 10년만에 한국 우승
3480 조회
0 추천
2026.01.27 등록
할머니 집에서 자란 애기 특징
2923 조회
0 추천
2026.01.27 등록
한국인들 성격 보이는 짤
3999 조회
0 추천
2026.01.27 등록
21세기에도 변함 없는 그들
2971 조회
0 추천
2026.01.27 등록
햄스터가 힘이 없길래 애슐리 만들어줌
2786 조회
0 추천
2026.01.27 등록
옳게 된 낭만 블로거
4360 조회
0 추천
2026.01.27 등록
(후방) 비키니 ㅊㅈ.mp4
3571 조회
0 추천
2026.01.27 등록
잃어버린 차키 찾아주는 신박한 방법
3450 조회
0 추천
2026.01.27 등록
연말정산을 이해 못하는 직장인.jpg
3168 조회
0 추천
2026.01.27 등록
한파에 댕댕이들 산책 반응
2818 조회
0 추천
2026.01.27 등록
취직하기전 알면 좋은 회사 업무 단어.jpg
3069 조회
0 추천
2026.01.27 등록
거짓말은 안 하는 남친 (카톡)
2869 조회
0 추천
2026.01.27 등록
70년대 저축 광고
3720 조회
0 추천
2026.01.27 등록
어제 처음으로 취업스터디 나갔는데.txt
3781 조회
0 추천
2026.01.27 등록
2026 순대국밥 서울 맛집 꼭 가야 할 36곳
4467 조회
0 추천
2026.01.27 등록
엄마젖이다 냐옹!
3817 조회
0 추천
2026.01.27 등록
홈으로 전체메뉴 마이메뉴 새글/새댓글
전체 검색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