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여고생 살해범, 식칼 2개 들고 이틀 전부터 배회

페이지 정보

작성자 유머픽
작성일 2026.05.08 02:30
902 조회
0 추천
0 비추천

본문

https://n.news.naver.com/article/469/0000929438?cds=news_media_pc&type=editn 피의자, 7일 영장실질심사 출석
"여학생인 거 알고 한 거 아니다"
경찰, 계획 범죄 가능성에 무게
btd09bc86fc84a0f564a5eae3dd6ef7d05.jpeg
 
bt0a285d6e5e69a8735161975db542a3f0.jpeg

 
bt255cc795a8d1a6f8f80c4094d7d06acd.jpeg
7일 광주 광산구 신가동 한 장례식장에서 20대 남성의 흉기에 찔려 숨진 여고생의 발인이 진행되고 있다. 광주=연합뉴스
 
btce7579f7c035ff5c92e147e7caef6826.jpeg
7일 광주 광산구 신가동 한 장례식장에서 20대 남성의 흉기에 찔려 숨진 여고생의 발인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유가족들이 오열하고 있다. 광주=연합뉴스


경찰 조사 결과 장씨는 범행에 사용할 흉기 두 점을 미리 준비한 뒤 이틀 전부터 이를 소지한 채 광주 도심을 돌아다닌 것으로 파악됐다. 흉기는 모두 주방용 칼이었으며, 범행에는 1점만 사용됐다. 나머지 1점은 포장을 뜯지 않은 상태였던 것으로 조사됐다.

장씨가 범행 후 수사기관 추적을 피하기 위해 미리 휴대폰 전원을 끄고 이동한 정황도 포착됐다.
 
btf4a736004a7f54b318add2a7c039f82e.jpeg


댓글 0
전체 13,827 / 17 페이지
일본의 세금체납 경고우편물
116 조회
0 추천
07.20 등록
간호사 실습하다가 실수한 썰
130 조회
0 추천
07.20 등록
엄마, 나 몇 시에 태어났어?
136 조회
0 추천
07.20 등록
제주도에 있다는 양심 우산.jpg
120 조회
0 추천
07.20 등록
2
144 조회
0 추천
07.17 등록
축구계의 진정한 브로맨스
137 조회
0 추천
07.17 등록
도와줘 러시아
150 조회
0 추천
07.17 등록
속는 셈 치고 한 번만 넣어봐요
136 조회
0 추천
07.17 등록
홍명보를 선택한 이유 ㄷㄷ
133 조회
0 추천
07.17 등록
주식이 너무 쉬웠던 사람 근황
142 조회
0 추천
07.17 등록
홈으로 전체메뉴 마이메뉴 새글/새댓글
전체 검색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