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여고생 살해범, 식칼 2개 들고 이틀 전부터 배회

페이지 정보

작성자 유머픽
작성일 2026.05.08 02:30
1,809 조회
0 추천
0 비추천

본문

https://n.news.naver.com/article/469/0000929438?cds=news_media_pc&type=editn 피의자, 7일 영장실질심사 출석
"여학생인 거 알고 한 거 아니다"
경찰, 계획 범죄 가능성에 무게
btd09bc86fc84a0f564a5eae3dd6ef7d05.jpeg
 
bt0a285d6e5e69a8735161975db542a3f0.jpeg

 
bt255cc795a8d1a6f8f80c4094d7d06acd.jpeg
7일 광주 광산구 신가동 한 장례식장에서 20대 남성의 흉기에 찔려 숨진 여고생의 발인이 진행되고 있다. 광주=연합뉴스
 
btce7579f7c035ff5c92e147e7caef6826.jpeg
7일 광주 광산구 신가동 한 장례식장에서 20대 남성의 흉기에 찔려 숨진 여고생의 발인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유가족들이 오열하고 있다. 광주=연합뉴스


경찰 조사 결과 장씨는 범행에 사용할 흉기 두 점을 미리 준비한 뒤 이틀 전부터 이를 소지한 채 광주 도심을 돌아다닌 것으로 파악됐다. 흉기는 모두 주방용 칼이었으며, 범행에는 1점만 사용됐다. 나머지 1점은 포장을 뜯지 않은 상태였던 것으로 조사됐다.

장씨가 범행 후 수사기관 추적을 피하기 위해 미리 휴대폰 전원을 끄고 이동한 정황도 포착됐다.
 
btf4a736004a7f54b318add2a7c039f82e.jpeg


댓글 0
전체 15,797 / 275 페이지
의욕만 앞섰던 일본 마스코트 대참사
2217 조회
0 추천
2026.04.21 등록
인생에 도움되는 생활 꿀팁 8
2135 조회
0 추천
2026.04.21 등록
경기청년 해외연수 폭로
2119 조회
0 추천
2026.04.21 등록
가게 이름이 어떻게
2206 조회
0 추천
2026.04.21 등록
장례식장에서 귀신과 대화
2228 조회
0 추천
2026.04.21 등록
어느 날 베트남 아내가 갑자기 사라진 썰
2187 조회
0 추천
2026.04.20 등록
암 자연치유 한다는 곳
2153 조회
0 추천
2026.04.20 등록
120년동안 바위로 눌러놓은 비석의 정체
2107 조회
0 추천
2026.04.20 등록
공포에 떠는 멍멍이...
2208 조회
0 추천
2026.04.20 등록
김장훈 콘서트 관객 절반이 중학생.jpg
2202 조회
0 추천
2026.04.17 등록
AI 때문에 부서 전체 권고 사직 당한 썰
2147 조회
0 추천
2026.04.17 등록
사람이 100살까지 사는줄 알았음
2127 조회
0 추천
2026.04.17 등록
커플들의 은인이 된 남자
2131 조회
0 추천
2026.04.17 등록
??? : 늑구야... 절대 잡히지 마라...
2190 조회
0 추천
2026.04.17 등록
홈으로 전체메뉴 마이메뉴 새글/새댓글
전체 검색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