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여고생 살해범, 식칼 2개 들고 이틀 전부터 배회

페이지 정보

작성자 유머픽
작성일 2026.05.08 02:30
1,788 조회
0 추천
0 비추천

본문

https://n.news.naver.com/article/469/0000929438?cds=news_media_pc&type=editn 피의자, 7일 영장실질심사 출석
"여학생인 거 알고 한 거 아니다"
경찰, 계획 범죄 가능성에 무게
btd09bc86fc84a0f564a5eae3dd6ef7d05.jpeg
 
bt0a285d6e5e69a8735161975db542a3f0.jpeg

 
bt255cc795a8d1a6f8f80c4094d7d06acd.jpeg
7일 광주 광산구 신가동 한 장례식장에서 20대 남성의 흉기에 찔려 숨진 여고생의 발인이 진행되고 있다. 광주=연합뉴스
 
btce7579f7c035ff5c92e147e7caef6826.jpeg
7일 광주 광산구 신가동 한 장례식장에서 20대 남성의 흉기에 찔려 숨진 여고생의 발인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유가족들이 오열하고 있다. 광주=연합뉴스


경찰 조사 결과 장씨는 범행에 사용할 흉기 두 점을 미리 준비한 뒤 이틀 전부터 이를 소지한 채 광주 도심을 돌아다닌 것으로 파악됐다. 흉기는 모두 주방용 칼이었으며, 범행에는 1점만 사용됐다. 나머지 1점은 포장을 뜯지 않은 상태였던 것으로 조사됐다.

장씨가 범행 후 수사기관 추적을 피하기 위해 미리 휴대폰 전원을 끄고 이동한 정황도 포착됐다.
 
btf4a736004a7f54b318add2a7c039f82e.jpeg


댓글 0
전체 15,797 / 123 페이지
입틀막법에 이어서 귀틀막법 발의
1190 조회
0 추천
2026.07.15 등록
의외로 부산에서 현역이라는 물건
1227 조회
0 추천
2026.07.15 등록
미나미 일본어 소감
1257 조회
0 추천
2026.07.15 등록
재물운 테스트
1336 조회
0 추천
2026.07.15 등록
리센느 사인회 근황.mp4
1293 조회
0 추천
2026.07.15 등록
멋진 달 사진을 찍고 싶어요.jpg
1242 조회
0 추천
2026.07.15 등록
흑수저 집안의 괴담
1301 조회
0 추천
2026.07.15 등록
대한민국 군대는 키즈까페
1289 조회
0 추천
2026.07.15 등록
2주만에 제주도 집 갔다 119 부른 김숙
1183 조회
0 추천
2026.07.15 등록
탈북 레전드 사건 ㄷㄷㄷㄷ.jpg
1228 조회
0 추천
2026.07.14 등록
홈으로 전체메뉴 마이메뉴 새글/새댓글
전체 검색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