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어린이와 말의 교감

페이지 정보

작성자 유머픽
작성일 2026.01.02 20:10
4,788 조회
0 추천
0 비추천

본문

 

 

 

 

 

 

bt4e6e7c465cfca3e98080b12cd2969565.jpg

 

 

bt8ba556fc253b9d034566f1350e7c262a.jpg

 

 

위 장면에서 

말이 힘이 없어서 아이에게 끌려가는 것이 아니라

저 아이에게 우호적인 감정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스스로 따라가주는 것.

 

말은 덩치가 크고... 등의 이유로 

감정이 별로 없을 거라는 오해도 많이 받는데

 

사실은 생각보다 감정이 매우 풍부한 동물.

 

말들끼리도 서로 친한 경우도 있고 

서로 싫어하기도 하고 

등등

마치 사람사회에서 사람들간에 서로 호불호가 있듯이 

그런 감정이 풍부.

 

(댕댕이들과 비슷)

 

말이 사람을 대할 때도

자신이 좋아하는 사람도 있고 

싫어하는 사람도 있고...

 

승마할 때 말이 순순히 처음보는 사람도 등에 태우는 것은 

꼭이 좋아서가 아니라 

그렇게 훈련된 말이기 때문.

(자신이 의무적으로 사람을 태워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는 것.)

 

훈련 안된 말은 누가 자기 등에 올라타면 길길이 날뜀.

 

말이 어떤 사람과 친해지면 마치 댕댕이가 사람 따라다니듯이 따라다니기도 함.


 

위 영화의 장면들도 

말이 저 아이와 친해지는 과정이 있었을 것이고 

그래서 실제로 친해진 듯.


 

 

자폐 증상 아이들의 치료법 중 하나가 

동물과 함께 하면서 서로 공감하는 치료법인데  

 

유럽 등에서는 그 치료에 말도 많이 활용.

 

승마도 하면서 말과 친해지는 시간을 가지면서 

자폐가 호전되는 경우 많다고.


 

 

 

 

꼭이 자폐인 경우가 아니더라도 

어린이 정서 안정에 좋음.

 

 

 

bt69c1815c61318ebdbd0004061de82740.jpg

 

 

 

큰 말만 있는 게 아니라 작은 말들도 있고

승마를 안하더라도 

말들과 친해지는 과정을 체험할 수 있음.

 

생각보다 적은 비용으로도 말과 함께 하는 시간이 가능할 듯 하고

 

구청 또는 군청 같은 지자체에서 

아이들을 위한 이러한 프로그램을 지원하여 운영하는 것도 괜찮을 듯.

 

꼭이 병원 치료와 예방에만 지원할 것이 아니라 

자연에서 치료, 예방 하는 것도 지원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자연이 병 치료와 예방에 최고의 병원일 수도 있을 것이므로 

 



 

 

 

  

 

 

 

 

 

 

 

 

댓글 0
전체 15,227 / 366 페이지
친구가 멸치육수를 맨날 마신다는거임
2395 조회
0 추천
2026.03.15 등록
유전자의 무서움
2923 조회
0 추천
2026.03.15 등록
미친년 또 쿨탐 돌았나보네.jpg
2214 조회
0 추천
2026.03.15 등록
싱글벙글 나라별 문제 해결 방법
3048 조회
0 추천
2026.03.15 등록
눈물나게 하는 레전드 광고
2371 조회
0 추천
2026.03.15 등록
테무 물류창고 화재사고
2415 조회
0 추천
2026.03.15 등록
트레이딩의 진화
2611 조회
0 추천
2026.03.15 등록
한국인이 이해 안된다는 일본인 ㄷㄷ.jpg
2437 조회
0 추천
2026.03.15 등록
40살 결정사후기(남자)
2553 조회
0 추천
2026.03.15 등록
소개팅 다녀온 여동생 근황
2323 조회
0 추천
2026.03.15 등록
SK하이닉스 사내 분위기 근황
2509 조회
0 추천
2026.03.15 등록
40명이 투표한 결혼 전 연애 가치관
2482 조회
0 추천
2026.03.15 등록
30대 되고 결혼 안하면 생기는 일
2410 조회
0 추천
2026.03.15 등록
홈으로 전체메뉴 마이메뉴 새글/새댓글
전체 검색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