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비와이가 쏘아 올린 성교육 논란.성경 구절로 맞선 두 아이 아빠의 분노

페이지 정보

작성자 유머픽
작성일 2026.03.22 02:00
2,893 조회
0 추천
0 비추천

본문

 

 

 

래퍼 비와이(BewhY)가 쏘아 올린 초등학교 성교육 교재 비판이 단순한 종교적 신념을 넘어 대한민국 학부모들의 거대한 공감대와 설전으로 번지고 있다.

비와이는 20일 자신의 SNS에 현재 초등학교에서 사용 중인 것으로 보이는 성교육 교재 사진을 올리며 “제정신일까”, “교육하는 사람들은 교육받는 게 불법임?”이라는 날 선 문구를 덧붙였다. 해당 교재에는 생물학적 성 외에 사회적 성(젠더)을 구분하고 이를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내용이 담겨 있었다.

평소 독실한 신앙인으로 알려진 비와이는 이어 성경 구절들을 공유하며 자신의 입장을 명확히 했다. “하나님이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본래 그들을 남자와 여자로 지으시고” 등의 구절을 통해 성별은 인위적인 사회적 선택이 아닌 본질적인 질서임을 강조했다.

 


bt0d856da5135d061f407d31d5bdcefd24.png래퍼 비와이(BewhY)가 쏘아 올린 초등학교 성교육 교재 비판이 단순한 종교적 신념을 넘어 대한민국 학부모들의 거대한 공감대와 설전으로 번지고 있다.사진=비와이 SNS

btc81c231088579d21f4c2e54d34aa213c.png


그는 검은 바탕에 “진리가 없는 자유는 방종일 뿐”, “진리의 길은 언제나 하나다”라는 문구를 남기며, 다양성이라는 이름 아래 행해지는 현재의 성교육 방식이 오히려 아이들에게 혼란을 주는 ‘방종’이라며 강도 높게 비판했다.



 

 

 

댓글 0
전체 15,797 / 427 페이지
호주가 보여 주는 민영화의 무서움
3304 조회
0 추천
2026.03.07 등록
중국집에서 생파한 어린애들
3292 조회
0 추천
2026.03.07 등록
야,한국 꺼 써 봤어?웨이팅 속출..
3510 조회
0 추천
2026.03.07 등록
말랑카우가 너무 맛있었던 일본인
3353 조회
0 추천
2026.03.07 등록
30년간 아내를 이쁜이라고 부른 비결
3256 조회
0 추천
2026.03.07 등록
대폭 인상된 2026년 예비군 훈련비
3996 조회
0 추천
2026.03.07 등록
의외로 갓길운전해도 되는 사유
3375 조회
0 추천
2026.03.07 등록
회사에 내용증명 보낸 MZ
3662 조회
0 추천
2026.03.07 등록
호르무즈 해협 돌파한 한국 선박
3344 조회
0 추천
2026.03.07 등록
민폐 러닝크루.jpg
3947 조회
0 추천
2026.03.07 등록
오늘 새벽에 찍힌 이란 수도 테헤란 상황
3365 조회
0 추천
2026.03.07 등록
대학생때 인력사무소 후기ㅋㅋ
3338 조회
0 추천
2026.03.07 등록
스레드 뒤집어진 혼인신고
3484 조회
0 추천
2026.03.07 등록
신입이 팀장에게 깨졌다.jpg
3312 조회
0 추천
2026.03.07 등록
김태호 PD 신작 예능 근황
3592 조회
0 추천
2026.03.07 등록
플리마켓한다는 배우 이동휘 근황.jpg
3328 조회
0 추천
2026.03.07 등록
홈으로 전체메뉴 마이메뉴 새글/새댓글
전체 검색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