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맥주 한잔에 2만6천원…월드컵 경기장 물가에 팬들 한숨

페이지 정보

작성자 유머픽
작성일 2026.07.03 01:10
1,167 조회
0 추천
0 비추천

본문

 

 


bt99b3b85656cf9a4351ed90381975f172.jpg

한화 약 11만원대에 팔리고 있는 캐비아 감자튀김 [출처=AP]


2026 북중미 월드컵 경기장에서 판매되는 음식과 음료 가격이 공개되면서 해외 축구팬들 사이에서는 "너무 비싸다"는 반응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1일AP통신과HITC스포츠 등에 따르면 미국·캐나다·멕시코의 월드컵 경기장에서는 75달러(한화 약 11만 원)의 캐비아 감자튀김, 40달러(약 6만2천 원)짜리 2.2㎏ 초대형 엠파나다, 22달러(약 3만4천 원) '트윙키 치즈버거', 8달러(약 1만2천 원) 립아이 타코 등 개최 도시의 특색을 살린 다양한 메뉴가 판매되고 있습니다.

특히 맥주 가격을 두고 팬들의 불만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캐나다 토론토에서 독일 대표팀 경기를 관람한 독일인 토마스 슐러는 24.25캐나다달러(약 2만6천 원)를 내고 맥주 한 잔을 구매한 뒤 "독일에서 마시는 가격의 세 배"라며 "불공평하고 너무 비싸다"고 불만을 나타냈습니다.

멕시코시티 경기장에서 판매되는 맥주 가격은 299~310페소(약 2만6천 원)로, 현지 하루 최저임금인 315.04페소(약 2만7천 원)에 맞먹는 수준입니다.

이는 평소 같은 경기장에서 판매되던 맥주 가격보다 약 두 배 비싼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600㎖짜리 생수 한 병에도 80페소(약 7천 원) 가격표가 붙었습니다.

 

 

 

 

댓글 0
전체 15,797 / 167 페이지
한국의 감자탕 근황
1494 조회
0 추천
2026.06.22 등록
교사와 짜고 시험 1등
1515 조회
0 추천
2026.06.22 등록
살이 많이 빠진듯한 모수 안성재 근황
1504 조회
0 추천
2026.06.22 등록
사춘기 온 신라공주 제나
1463 조회
0 추천
2026.06.22 등록
체코야 말로 진정한 농어촌 전형
1443 조회
0 추천
2026.06.22 등록
록스 강함에 대한 반응
1467 조회
0 추천
2026.06.22 등록
절대로 사면 안 되는 아파트 TOP 10 ......
1481 조회
0 추천
2026.06.22 등록
2026 북중미 월드컵 최고령 출전 선수 TOP 7
1504 조회
0 추천
2026.06.22 등록
추억의 차량 용품.jpg
1495 조회
0 추천
2026.06.22 등록
워크맨 이준이 결국 포기해버린 알바
1484 조회
0 추천
2026.06.22 등록
족욕하고있으면 고양이가 와서.mp4
1474 조회
0 추천
2026.06.22 등록
홈으로 전체메뉴 마이메뉴 새글/새댓글
전체 검색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