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맥주 한잔에 2만6천원…월드컵 경기장 물가에 팬들 한숨

페이지 정보

작성자 유머픽
작성일 2026.07.03 01:10
481 조회
0 추천
0 비추천

본문

 

 


bt99b3b85656cf9a4351ed90381975f172.jpg

한화 약 11만원대에 팔리고 있는 캐비아 감자튀김 [출처=AP]


2026 북중미 월드컵 경기장에서 판매되는 음식과 음료 가격이 공개되면서 해외 축구팬들 사이에서는 "너무 비싸다"는 반응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1일AP통신과HITC스포츠 등에 따르면 미국·캐나다·멕시코의 월드컵 경기장에서는 75달러(한화 약 11만 원)의 캐비아 감자튀김, 40달러(약 6만2천 원)짜리 2.2㎏ 초대형 엠파나다, 22달러(약 3만4천 원) '트윙키 치즈버거', 8달러(약 1만2천 원) 립아이 타코 등 개최 도시의 특색을 살린 다양한 메뉴가 판매되고 있습니다.

특히 맥주 가격을 두고 팬들의 불만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캐나다 토론토에서 독일 대표팀 경기를 관람한 독일인 토마스 슐러는 24.25캐나다달러(약 2만6천 원)를 내고 맥주 한 잔을 구매한 뒤 "독일에서 마시는 가격의 세 배"라며 "불공평하고 너무 비싸다"고 불만을 나타냈습니다.

멕시코시티 경기장에서 판매되는 맥주 가격은 299~310페소(약 2만6천 원)로, 현지 하루 최저임금인 315.04페소(약 2만7천 원)에 맞먹는 수준입니다.

이는 평소 같은 경기장에서 판매되던 맥주 가격보다 약 두 배 비싼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600㎖짜리 생수 한 병에도 80페소(약 7천 원) 가격표가 붙었습니다.

 

 

 

 

댓글 0
전체 14,161 / 70 페이지
홍명보 날씨탓 인터뷰 선수단 반응
530 조회
0 추천
2026.06.30 등록
마약 치료한다는 황하나 모습
569 조회
0 추천
2026.06.30 등록
22살인데 여사친 고백으로 혼내줬다
499 조회
0 추천
2026.06.30 등록
뉴스 화면에 자꾸 걸리적거리는사람
543 조회
0 추천
2026.06.30 등록
한가지 전술만 고집하는 이유
502 조회
0 추천
2026.06.30 등록
미국 초토화 시키려던 중국인
528 조회
0 추천
2026.06.30 등록
역대급 연예인 미화
527 조회
0 추천
2026.06.30 등록
홈캠으로 훔쳐보는거 다 알고있다.jyp
546 조회
0 추천
2026.06.30 등록
화장실에 붙어있던 도박사이트 광고
535 조회
0 추천
2026.06.30 등록
고양이의 계획
568 조회
0 추천
2026.06.30 등록
우리나라 양궁이 전 세계 1등인 이유
564 조회
0 추천
2026.06.30 등록
호텔신라 22000원 룸서비스 라면
521 조회
0 추천
2026.06.30 등록
홈으로 전체메뉴 마이메뉴 새글/새댓글
전체 검색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