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마른하늘에 라면국물…안동 15층 아파트서 컵라면 '휙', 행인 봉변

페이지 정보

작성자 유머픽
작성일 02.07 19:00
140 조회
0 추천
0 비추천

본문

 

 

피해자 "처벌 원치 않아"…경찰 사건 종결(안동=뉴스1) 신성훈 기자 = 경북 안동시의 한 아파트에서 누군가 먹던 컵라면을 아래로 던져 행인이 날벼락을 맞은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4일 제보자와 안동경찰서 등에 따르면 지난달 28일 오후 3시쯤 안동시 용상동의 15층짜리 아파트 고층에서 신원을 알 수 없는 사람이 먹던 컵라면을 아래로 던져 행인 A 씨가 국물을 뒤집어썼다.

당시 아파트 주차장에서 있던 주민들이 이 모습을 보고 놀라 항의하는 등 고성이 오갔으며, 신고를 받은 경찰이 수색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라면 국물을 뒤집어쓴 A 씨가 경찰에 "사건 접수와 처벌을 원하지 않는다"고 밝혀 해프닝으로 마무리됐다.


bt5cfae5a5e97f38a3f285241fb0ebe413.jpg
(이해를 돕기 위한 AI 생성 이미지) 2026.2.4/뉴스1 신성훈기자
댓글 0
전체 5,818 / 20 페이지
식후땡 레전드
92 조회
0 추천
02.15 등록
스레드에서 논란인 LA갈비 제로
72 조회
0 추천
02.15 등록
연예계 브레인들 수능 점수 공개
65 조회
0 추천
02.15 등록
문무겸비.jpg
64 조회
0 추천
02.15 등록
실시간 알파고 채팅ㅋㅋㅋ
58 조회
0 추천
02.15 등록
컴퓨터 램 똥값이었던 시절 가격
61 조회
0 추천
02.15 등록
3년 ㅅㅅ리스 부부
67 조회
0 추천
02.15 등록
30초 안에 6 찾기
76 조회
0 추천
02.15 등록
"첫인상이 약간 무섭잖아"
80 조회
0 추천
02.15 등록
13년차 여배우의 현실감각
80 조회
0 추천
02.15 등록
홈으로 전체메뉴 마이메뉴 새글/새댓글
전체 검색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