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괜찮다. 아빠도 학교때 공부 못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유머픽
작성일 2026.02.19 07:00
4,150 조회
0 추천
0 비추천

본문

 

 

 

 

 

요새 화제인 영화 

 

[왕과 사는 남자]

 

 

bt1fb4746d327b435e1f78d68784471415.jpg

 

 

 

bt192cb6366b80e6947d9c5b07992a0ee1.jpg

 

 

맨 오른쪽이 감독 장항준

 

그가 예전에 어느 방송에서 한 얘기.

 

"초딩 때, 학교 점수가 너무 안나와서 맨날 꼴찌 수준이었다.

그래서 하루는 방에서 울고 있는데

아버지가 들어와서  

'괜찮다. 아빠도 학교때 공부 못했다. 근데 지금 사장이잖아.'

이렇게 이야기 했다."

 

 

중소기업 사장이었던 아버지의 위로.

그 아버지도 아들이 학교점수 잘 받아오기를 바랬겠지만

하려고 해도 안되는 자식을 타박하지 않고 

위로했던 것.

 

자신도 학교때 점수 많이 못받았다는 이야기까지 하면서.

대인배 스타일인 듯.

 

점수 잘 받아오라고 들들 볶는 것보다

아들에게 훨씬 더 큰 힘이 되었을 것.

 

뭐가 잘 안된다고 좌절할 것이 아니라 

그래도 인생을 잘 살아갈 수 있다는 마음의 힘이 되었을 것.

 

긍정적인 밝은 마음을 가질 수 있는 힘.

 

 

 

 

 

 

 

 

 

   

 

 

 

댓글 0
전체 15,797 / 559 페이지
심장질환 관련 의사가 많이 없는 이유
4498 조회
0 추천
2026.02.06 등록
말 못하는 누나가 차려준 생일상.jpg
3839 조회
0 추천
2026.02.06 등록
야망있는(?) 현대차 "정의선" 회장님ㄷㄷ
4890 조회
0 추천
2026.02.06 등록
흑백요리사 우승의 부작용.jpg
4255 조회
0 추천
2026.02.06 등록
병원에서 간호사 뭐라고 불러야돼??
3938 조회
0 추천
2026.02.06 등록
병원에서 간호사 뭐라고 불러야돼??
3906 조회
0 추천
2026.02.06 등록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변화.jpg
3905 조회
0 추천
2026.02.06 등록
실사판 로건 폴 덴지
5480 조회
0 추천
2026.02.06 등록
남녀가 서로 마음에 들때 카톡.jpg
3921 조회
0 추천
2026.02.06 등록
"키 작다" 대신 덜 상처주는 표현
4113 조회
0 추천
2026.02.06 등록
한국 희귀 동전 시세
5339 조회
0 추천
2026.02.06 등록
요즘 학생들 우울증이 급증하는 이유.jpg
4921 조회
0 추천
2026.02.06 등록
엄마 곰의 기습펀치.gif
5425 조회
0 추천
2026.02.06 등록
여전히 폭등중인 서울 아파트 가격 ㄷㄷ
4046 조회
0 추천
2026.02.06 등록
현대차 미국공장 근황
5252 조회
0 추천
2026.02.06 등록
홈으로 전체메뉴 마이메뉴 새글/새댓글
전체 검색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