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괜찮다. 아빠도 학교때 공부 못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유머픽
작성일 2026.02.19 07:00
3,311 조회
0 추천
0 비추천

본문

 

 

 

 

 

요새 화제인 영화 

 

[왕과 사는 남자]

 

 

bt1fb4746d327b435e1f78d68784471415.jpg

 

 

 

bt192cb6366b80e6947d9c5b07992a0ee1.jpg

 

 

맨 오른쪽이 감독 장항준

 

그가 예전에 어느 방송에서 한 얘기.

 

"초딩 때, 학교 점수가 너무 안나와서 맨날 꼴찌 수준이었다.

그래서 하루는 방에서 울고 있는데

아버지가 들어와서  

'괜찮다. 아빠도 학교때 공부 못했다. 근데 지금 사장이잖아.'

이렇게 이야기 했다."

 

 

중소기업 사장이었던 아버지의 위로.

그 아버지도 아들이 학교점수 잘 받아오기를 바랬겠지만

하려고 해도 안되는 자식을 타박하지 않고 

위로했던 것.

 

자신도 학교때 점수 많이 못받았다는 이야기까지 하면서.

대인배 스타일인 듯.

 

점수 잘 받아오라고 들들 볶는 것보다

아들에게 훨씬 더 큰 힘이 되었을 것.

 

뭐가 잘 안된다고 좌절할 것이 아니라 

그래도 인생을 잘 살아갈 수 있다는 마음의 힘이 되었을 것.

 

긍정적인 밝은 마음을 가질 수 있는 힘.

 

 

 

 

 

 

 

 

 

   

 

 

 

댓글 0
전체 15,100 / 69 페이지
러브버그가 덜 혐오스러워지는 법.jpg
557 조회
0 추천
2026.07.25 등록
사진 속 애기를 확대하는 아이.mp4
594 조회
0 추천
2026.07.25 등록
“캣맘 금지법” 동의인 5만 명 달성!
589 조회
0 추천
2026.07.25 등록
스스로 불러온 재앙.jpg
597 조회
0 추천
2026.07.25 등록
인기휴양림 예약이 불가능했던 이유.jpg
583 조회
0 추천
2026.07.25 등록
다소 충격적인 38세 위암 환자의 식습관
570 조회
0 추천
2026.07.24 등록
2021년 데뷔 걸그룹 근황
612 조회
0 추천
2026.07.24 등록
제미나이 버릴까...
610 조회
0 추천
2026.07.24 등록
사학과 출신들의 최종 테크
600 조회
0 추천
2026.07.24 등록
충격적인 요즘 기상캐스터 근황
608 조회
0 추천
2026.07.24 등록
250년에 쓰여진 냥아치 특징
591 조회
0 추천
2026.07.24 등록
베트남 다낭 한국인 관광객들 민폐
591 조회
0 추천
2026.07.24 등록
의외로 호불호 갈린다는 라면
635 조회
0 추천
2026.07.24 등록
아들 때문에 공포에 떠는 엄마
615 조회
0 추천
2026.07.24 등록
착하게 살아온 사람들은 모르는 사실
585 조회
0 추천
2026.07.24 등록
세상에서 가장 큰 새
611 조회
0 추천
2026.07.24 등록
홈으로 전체메뉴 마이메뉴 새글/새댓글
전체 검색
회원가입